• 도서『사탄과의 싸움』
    사탄과의 싸움에서 백전백승하는 비결은?
    크리스천에게 있어 사탄과의 치열한 싸움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우리는 이 싸움에서 승리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대적의 정체와 전략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 이에 대한 해답을 줄 조엘 R. 비키의 신간 ‘사탄과의 싸움’이 최근 출간됐다...
  • 도서『삶으로 설명한 신앙 두 번째 이야기』
    <6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시대에 맞게 일꾼을 택하시고 사용하신다. 하나님의 일꾼은 한마디로 시대 맞춤형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영적으로 가장 어려울 때 하나님께 잘 순종하는, 용감한 엘리야를 강하게 준비시켜 사용하셨다. 이런 시대에 요나 같은 사람이라면 곤란하다. 하라는 일은 안 하고 도망 다니기만 하면 하나님도 힘드시다. 이때 힘만 센 삼손이 등장하면 불순종하는 사람들을 위협하기만 할 것이다. 당시 이스..
  • 말하는 법만 바꿔도 전도의 달인이 된다
    전직 아나운서, 억대 연봉 세일즈맨이 들려주는 전도 노하우
    이 책은 ‘전도만큼 매력적인 일은 없다’며 어딜 가나 평신도 전도전문가로서 사명을 담당하는 저자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세일즈기법을 복음 전도전략에 접목시킨 보기 드문 전도서라 할 수 있다. 미국의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가 코로나 팬데믹에 적합한 새로운 전도전략을 찾은 것처럼 이 책을 통해 코로나시대에 적합한 한국형 전도전략의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도서『사탄과의 싸움』
    <6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한다는 것은 마음과 생각과 재정을 기꺼이 베푸는 것을 의미한다. 칼뱅에게서 이러한 ‘참여’의 과정은 의무, 정의, 형평의 개념과 심오하게 조화된다. 각 사람에게 마땅히 받아야 할 몫을 줘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 그들에게 ‘마땅히 주어야 할’ 의무가 늘어날 때도 역시 그래야 한다. 따라서 우리는 신자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될 때 칼뱅이 이것을..
  • 도서『교회다운 교회』
    [서평] 교회다운 교회
    교회는 왜 존재해야 하며, 교회는 무엇인지, 그리고 교회는 무엇을 위하며, 교회의 구성원은 누구인지 그 정체성을 분명하게 가르쳐 주는 책이 나와 소개하고자 한다. 저자는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교의학을 가르치고 있는 신호섭 교수이다. 저자는 또한 7년 전부터 교회를 개척하여 전임 목회를 하는 목사이다. 앞에서 언급한 교회의 존재론적 위기 앞에서 저자는 한국 교회를 향해 이렇게 질문한다. “누구를 ..
  • 세상을 사는 그리스도인
    다니엘서에서 보는 세상을 사는 신앙
    그리스도인, 특히나 세상 속에 막 첫발을 내딛는 기독 청년들은 세상의 기준과 평가에 떠밀려 소수자의 삶을 강요당하기도 한다. 교회에 다닌다는 것조차 입 밖에 내지 못하고, 기독교의 진리가 세상의 가치와 부딪치는 상황에 직면한 그리스도인들, 그러나 방향을 제시해 줄 곳조차 잃어버린 우리는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스가랴 - 스가랴 주해와 현대적 적용
    <6월, 작가들의 말말말>
    “특히 “은총”과 “간구”라는 두 단어는 하나님의 성령의 사역의 두 가지 측면을 암시해 준다. 즉 성령께서는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은총을 체험하도록 인도해 주시며, 나아가 회개의 심령으로 반응하도록 이끌어 주신다. 스가랴서는 장차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령의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찾으며, 간구하는 심령으로 하나님께 나아와 새롭게 변화될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 킹덤복음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언약도들의 삶과 그들이 고난 겪었던 방식은 다원주의 사회 속에서 공존해가는 관용을 미덕으로 높이고 있는 현대 기독교 지도자들과 신앙인들에게 커다란 자극과 도전을 제공해주기에 충분할것이다. 그들의 삶은 거친 가시밭길 한가운데에서 꽃을 활짝 피웠다. 어떻게 그들은 그러한 고난을 견뎌낼 수 있었는가? 그들의 육체적이고 영적인 힘은 박해받은 사역자들의 지도력 아래서 소위 ‘경건한 삶’(Godly L..
  • 도서『뉴노멀 시대, 교회의 위대한 모험』
    [신간] 뉴노멀 시대, 교회의 위대한 모험
    오늘 소개할 두 책은 코로나19를 겪으며 교회에 일어난 변화와 대응에 대해 다루고 있다. 두 책을 통해 뉴노멀 시대의 새로운 교회의 사역 모델과 예배 방식에 대한 방향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올라인교회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설교가 미디어라는 형태로 기록되는 현상은 목회자들로 하여금 건강한 경각심을 갖게 했다. 그동안 담임 목사가 아닌 교회학교나 다른 부서를 담당하는 목회자들의 설교는 해당 부서의 예배에 참여하는 공동체만 들을 수 있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예배가 영상으로 남게 되고 부서의 예배가 모든 이에게 공개되는 상황이 되면서, 이제 모든 목회자는 목회자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예배와 설교를 질적으..
  • 발로 쓴 프랑스, 칼뱅 개혁주의 종교개혁
    발로 추적한 종교개혁
    이 책은 프랑스와 칼뱅, 개혁주의 종교개혁의 역사를 개혁자들이 활동한 현장을 직접 방문해 느끼고 경험한 내용과 함께 생생하게 서술한 책이다. 그러나 여행기처럼 단순한 순례 여정이나 감상, 피상적 느낌만을 기록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종교개혁 역사를 연구, 성찰하고 당시의 역사를 글 속에 녹여 냈다...
  • 도서『야곱, 우리 모두의 이름』
    <6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똑 부러지는 똑똑이들은 허술하게 만드시고, 밋밋한 맹탕들은 단단하게 만드십니다. 자기주장만을 고집하던 이가 다른 이들의 의견을 듣는 이가 되는가 하면, 자기표현을 못 하던 이가 당당히 자기를 드러내는 사람이 됩니다. 그렇게도 말이 없던 사람이 자기 생각을 말하기 시작하고, 그렇게도 말이 많던 사람이 말수가 줄기 시작합니다. 사랑을 많이 받으면서 살아온 사람, 그래서 자신이 사랑받을 ..
  • 스가랴 - 스가랴 주해와 현대적 적용
    스가랴를 통해 보는 한국교회를 향한 메시지
    스가랴서는 오늘날 한국 교회를 위해 가장 적실한 메시지를 전한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스가랴서 당시의 공동체, 곧 포로 귀환 후 팔레스타인 땅에서 새롭게 하나님을 섬기는 이스라엘 나라를 세워가야 할 공동체가 직면했던 문제가 오늘날 한국 사회, 특히 한국 교회가 직면한 문제와 매우 비슷하기 때문이다...
  • 도서『예수를 만나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 당시의 많은 사람이 자신은 유대인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당연히 하나님 나라에 속했다고 믿었다. 그러나 아브라함의 모든 생물학적 후손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약속을 받는 것은 아니었다. 오늘날의 교회에도 동일한 문제가 있다. 누군가가 이렇게 물을 것이다. “당신은 그리스도인인가요?” 그리고 누군가가 이렇게 답할 것이다. “물론이지요. 저는 그리스도인이에요. 저는 날 때부터 그리스..
  • 그리스도인을 살다
    [서평] 그리스도인을 살다
    이 책(‘기독교 강요’)을 쓴 목적에 관하여 칼뱅은 “경건한 사람들에게 경건한 삶의 모델을 제시하는 것”,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의무를 다하도록 이끌어 줄 어떤 보편적인 원칙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13쪽). 그는 “천성적으로 간결함을 좋아하기 때문”에 “단순하고 간결하게 전달”하기 원한다고 말한다(13~14쪽). 칼뱅이 쓴 기독교 강요의 총 분량을 생각하면 웃음이 나온다. 하지만 <..
  • 도서『윤형철 교수의 조직신학 꿀팁』
    <6월, 작가들의 말말말>
    교회로 오가는 길은 세상을 초월하지 않는다. 광장과 시장을 지나 학교와 마을로 이어지고 숲을 지나 이웃 마을로 뻗친 길 그 어딘가에 교회가 있다. 그 길에 있는 모든 것들, 즉 시장 선거(정치), 밀의 가격(경제), 신임 교사(교육), 가십거리(언론), 거리 악사(예술), 일찍 개화한 봄꽃(자연)은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교회도 예외는 아니다. ‘세상에 속하지 않지만 세..
  • 최일도 목사
    새 책 펴낸 최일도 목사 “나 아닌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
    ‘밥퍼’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 대표)의 신간 ‘밥퍼목사 최일도의 러브 스토리’(킹덤북스, 이하 ‘러브 스토리’) 출판 기념 기자 간담회가 9일 오후 서울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진행됐다. 최 목사가 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게 된 것은 ‘칠년을 하루같이’ 이후 8년 만이고 밀리언셀러가 된 ‘밥 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 이후 26년 만이다. ‘러브 스토리’는..
  • 신학산책, 생명의 길
    신간 ‘신학산책, 생명의 길’
    저자의 독특성은, ‘기독교 대화신학’이라는 부제가 말해주듯, 기독교가 이제까지 소홀히 했던 주제들과 경향들에 대해서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고 그 결과들을 수용한다는 데 있다. 저자는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시야를 훨씬 넘어서 현대의 다양한 신학 사상들, 폴 틸리히와 해방신학, 과정신학들과 대화하고 그 결과들을 수렴했다...
  • 도서『야곱, 우리 모두의 이름』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코로나19와 같은 상황에도 기존과 변함없이 유지되거나 오히려 강화되어야 하는 목양 사역이 있다. 그것은 바로 전화 심방이다. 전화 통화는 비대면이고 온라인상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지만 메신저나 화상 모임에 비해 아날로그에 가까운 소통 방법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전화 통화는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데에 있어서는 그 어느 것 못지않은 효과가 있다. 일대일의 관계라서 더 그렇다. 특히 코로나19 ..
  • 성경신학 스터디 바이블
    [신간] 성경신학 스터디 바이블
    『성경신학 스터디 바이블』은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어떻게 성취되는가에 초점을 맞추는 새로운 스터디 바이블이다. 성경 전체를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 큰 흐름으로 이해하면서, 성경 속 수많은 이야기와 다양한 주제가 구원 계획의 성취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분명하게 드러낸다. 이 책의 안내를 따라 성경을 읽다 보면 성경의 광활한 숲을 조망하는 동시에 나무 하나하나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