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의 권능을 받으라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에서 확인하는 권능 모티프
    이 책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령이 역사한 대목은 물론 성령의 권능을 받아 일한 성경 속의 인물들을 정리해준다. 하지만 기둥처럼 주로 다룬 부분은 누가가 쓴 ‘누가 문서’, 즉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이다. 의사로서 사도 바울의 동역자였던 누가가 예수의 생애와 교회의 탄생과 세계선교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책으로 기록하였는데, 그의 문서에서 강조한 것이 바로 성령의 역사, 즉 성령의 권능이기 ..
  • 도서『십자가에서』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도행전의 오순절 사건을 생각해보라. 역사상 가장 크게 하늘이 열리고 엄청난 카이로스의 시공간이 크로노스 세상 속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사람들이 처음으로 방언을 말하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기적이 일어났다. 그러나 그보다 더 본질적인 변화는 ‘교회’라는 공동체가 만들어진 것이다! 오순절 성령강림은 교회의 시작이었다...
  • 바울, 교회에서 길을 찾다
    교회 불신에서 교회 확신으로 거듭나기 위한 돌파구는
    이 책에서 저자는 신약 교회 역시 1세기 때 로마의 박해와 사회적 문제(전염병)들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신약 교회의 모태인 가정교회가 그 돌파구 역할을 했다고 말한다. 대표적으로 마리아의 집, 루디아의 집, 브리스가와 아굴라의 집, 그리고 빌레몬의 집 등을 통해 암울한 시기에도 복음이 싹트기 시작했고, 기독교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불신하기까지 했던 로마가 훗날 콘스탄틴 대제의 기독교 공..
  • 도서『사적이며 공적인 신앙』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를 배부르게 하시는 분이다. 가장 크고 영원한 것으로. 바로 하나님이다. 가장 크고 영원하신 하나님이 나를 채워 주셔서 그분과 함께 살 때 모든 갈급함은 사라지고 영원한 포만감을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은 필요로 우리를 채우지 않으신다. 하나님으로 배부르게 하신다...
  • 도서『왕이 된 양치기』
    [서평] 왕이 된 양치기
    저자는 먹과 선으로 그려낸 그림의 비어 있는 곳으로 독자들을 초대하고 있다. ‘나의 묵상은 이렇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본문의 의미는 이러한데 그것을 가지고 함께 묵상하면 좋겠습니다. 거기에서 구경만 하지 말고 안으로 들어오세요. 성경의 본문 안으로 들어오세요’라고 말하는 것 같다...
  • 도서『깨어 있음』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의 파수꾼은 방심하지 않고 경계한다. 그는 적군이 접근하는지 유심히 살핀다. 군인들은 경계 태세를 늦추지 않고, 적군의 움직임을 샅샅이 감시한다. 사람들은 자기가 위험에 빠졌다는 것을 알면 경계심을 바짝 돋운다. 십자가의 군사인 우리는 적들에 포위된 상태다…우리를 에워싸고 있는 치명적인 원수들은 누구인가?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을 짧게 요약한 가르침으로 이 물음에 대해 세상, 육신, 마귀라고..
  • 어떻게 기도할까
    주기도문을 통해 살펴본 기도의 실천 원리
    이 책에서 R. C. 스프로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신 기도의 모델 주기도문이 자주 간과되고 오해되기 십상인 영적 훈련의 원리들을 담고 있는 보고임을 설명한다. 그는 먼저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할 기도의 예들을 보여준 다음, 한 구절 한 구절 주기도문을 파헤친다. 특유의 명료함으로 각 구절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할 뿐 아니라 한 발 더 나아가 주기도문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기타 주제들, ..
  • 도서『조지 맥도널드 선집』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 시대의 맥락보다 훨씬 더 많은 사안들이 이 음식 문제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과연 이 문제가 우리 시대의 회중들(교회들) 안에서는 과연 어떻게 다루어질 것인지 생각해 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제 직감에 따르면, 우리 대부분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측면으로 생각할 것 같습니다. 우리라면 두 개의 배식 줄을 만들 것입니다. 한쪽은 채식주의자들, 다른 한쪽은 무엇이든 먹는 사람들을..
  • 기도로 증명하라
    기도로 증명된 죠지 뮬러의 삶과 신앙
    죠지 뮬러의 삶에 있어서 그 많은 기도 응답은 그의 신앙을 대변하기에는 역부족인지 모른다. 그 이유는 뮬러는 기도의 사람 이전에 성경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평생 2백 번 이상 성경을 완독했으며, 성경으로부터 하나님의 약속을 찾아내서 그것에 의지했다. 그가 보기에 진정한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이나 뜻을 확인하고서 어떤 상황에서든지 흔들림 없이 그 약속에 매달리는 것이었다. 기도로 끊임없이..
  • 도서『새로 고침』
    <3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우리가 온실에서 자라난 꽃처럼 자라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어쩔 줄 모르고 당황해 넘어져서 쓰러지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바다로 보내신다. 험악한 파도와 싸우는 훈련을 시키신다. 그 훈련 가운데 믿음으로 담대히 나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아이템하우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여성 위한 성경 묵상집 ‘말씀 챙김’
    이 책은 개인 성경 묵상을 넘어서 교회나 그룹 성경 모임에서 교재로 사용할 수 있다. 부록에 있는 〈그룹 성경 묵상 가이드〉를 활용해 다른 사람들에게 성경 말씀을 소개하고, 묵상 내용을 나누면서 서로 교제와 섬김으로 이끌어준다. 성경 묵상을 시작하는 초신자는 물론, 말씀대로 살면서 삶의 변화를 바라는 신앙인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여성은 물론 많은 사람이 성경 묵상으로 날..
  • 도서『역사서』
    <3월, 작가들의 말말말>
    C.S 루이스는 우리의 인생에는 두 종류의 삶이 있다고 말합니다. 하나는 이력서에나 올릴 만한 객관적 증명이 가능한 내용으로 채워진 삶입니다. 그런데 또 다른 삶이 그 옆에 평행으로 붙어 함께 가고 있습니다. 그 다른 삶의 공간은 신비와 경이로움, 떨림과 광활함 같은 느낌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루이스는 “히도닉스”라는 에세이를 통해서 바로 그 직관적 삶과 경험에 대해서 논리적인 연구를 해..
  • 도서『세계관적 성경읽기』
    새로운 미래를 위해 한국교회가 지향할 5가지 방향
    이 책의 부제는 ‘콘텍스트를 품고 다시 텍스트로’이다. 부제가 이렇게 정해진 이유에 대해 저자는 “텍스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콘텍스트를 회피한 결과 기독교 신앙이 세상과 연결점을 잃어버리게 됐다”며 “텍스트에 매몰되는 것은 자폐적이고 게토화된 신앙을 만들어 낼뿐이다. 콘텍스트에서 생긴 질문을 품고 텍스트를 읽을 때에만 비로소 텍스트가 살아난다”고 말했다...
  • 도서『십자가에서』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십자가는 우리가 가진 환상을 산산조각낸다. 우리 자신에 대한 환상, 예수님에 대한 환상, 그리고 세상에 대한 환상을. 아무리 좋아 보이더라도 예수님은 우리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계신 분이 아님을 우리는 알게 된다. 아무리 매력적으로 보여도 예수님은 세상적인 열망에 순응하지 않으신다. 자신이 원하는 모습, 남들이 생각해주길 바라며 우리 스스로 만들어낸 모습에 예수님은 부합하지 않으신다. 삶에 ..
  • 도서『순전한 그리스도인』
    [서평] 순전한 그리스도인
    C. S. 루이스의 이성과 상상력은 결국 신앙 안에서 아름답게 통합된다. 루이스는 성경을 읽을 때 단순히 근본주의자들처럼 문자를 독해하는 이성에만 집중하지 않는다. 또한 자유주의자들처럼 성경의 역사성을 무시하며 신화화하는 상상력에만 집중하지도 않는다. 그는 성경의 문자를 바르게 이해하면서도 성경을 통해 단순히 문자를 넘어 그리스도의 인격에게로 나아가는 상상력의 통합을 삶으로 실천한 사람이다...
  • 도서『십자가를 통과한 용기』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이 보이신 이 길을 엘리야는 갔고, 당신도 가야 한다. 용기는 빛나는 승리를 거두었던 갈멜산에서 발견되지 않는다. 용기는 진짜 적이나 상상 속의 적과 싸워 이기거나, 안전하게 보호를 받고, 많은 사람에게 환영을 받을 때 나타나지 않는다. 용기는 엘리야, 그리고 그의 길을 따랐던 모든 이들처럼 스스로 설 수 없을 때, 거친 광야에서 쓰러져 있을 때, 심지어 어서 죽음을 달라고 애원할 만큼..
  • 도서『코이노니아와 코스모스』
    요한일서에서 찾은 세상을 이기는 교회의 해답
    이 책에서는 ‘진리’는 곧 생명의 말씀이신 그 아들에 관한 것으로서 기독론적인 특징을 나타내고, ‘사랑’은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아버지 하나님의 특징으로서 신학적인 측면을, 그리고 ‘코이노니아’ 자체는 성령 하나님의 두드러진 역사라고 설명한다. 그리하여 요한서신이 어떻게 교회를, 새 언약의 성취로 말미암아 ‘그 아들(진리)과 아버지(사랑)와 함께하는 코이노니아(성령)로서 ‘세상을 이기는’..
  • 「팬데믹, 재앙 그리고 자연재해」
    코로나19 팬데믹…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국가가 하나님을 잊을 때-나치 독일로부터 배우는 일곱 가지 교훈」(CLC)의 저자 어윈 W. 루처(Erwin W. Lutzer) 목사의 또 다른 저서 「팬데믹, 재앙 그리고 자연재해(Pandemics, Plagues, and Natural Disasters)」(CLC)가 최근 번역돼 출간됐다...
  • 도서『성령 장아찌』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여러 것들에 매몰되어 내가 선 곳과 갈 곳과 할 것 등을 모른 채 지금이 좋고 여기가 있을 만하므로 육신의 것에 탐닉하고 본성이 이끄는 대로 충실히 살면서 나는 세상을 잘 살고 있다는 자기만족에 젖어 있게 한다. 자기의 모습을 못 보고 자신의 실상을 모르기에 영의 눈도 멀고 귀도 막히며 감각이 없어 생명과 진리의 하나님과는 멀어질 수밖에 없게 되었다. 이런 모습과 상태를 보면서 원수들은 쾌재..
  • 감사 나눔의 기적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감사 나눔의 기적’
    저자는 이 책에서 가정, 공동체(교회와 지역사회), 일상(생활), 직장 등에서 각각 구체적으로 감사 나눔을 할 수 있는 방법과 사례를 소개한다. 그리고 감사 나눔을 훈련하고 실천할 수 있는 이른바 ‘감사 7진법’을 소개한다. 단계별로 감사하는 법을 배우고 훈련하면 누구나 감사의 고수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그와 더불어 감사 나눔을 한 분들의 감사문과 3개월 15주간 감사를 실천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