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라
 ©도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라」

지금 여러분에게 아주 난감한 일이 있다면 "하나님, 인도해주세요. 살 길을 열어주세요. 제가 갈 길을 보여주세요"라고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은 애매하게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지금 우리의 문제는 코로나19 감염병도, 경제적 위기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어려움이 빨리 사라지고 다시 편안한 때가 오기만을 구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 시기에 필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을까?',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려고 할 때 성공이나 평안을 기준으로 분별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어도 어려움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인데도 실패할 수 있고, 고난을 겪을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 점에 대한 분명한 마음의 결단이 있어야 합니다. "어려워도 좋고, 실패해도 좋습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저는 무조건 순종입니다." 이 마음이 있을 때 하나님의 뜻을 명확히 알게 됩니다.

유기성 -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라

그래도 인생은 고쳐 쓸 수 있어
 ©도서 「그래도 인생은 고쳐 쓸 수 있어」

'당했다!' 생각이 들었을 때는 이미 늦었고 우리는 사복, 제복을 합쳐 약 30여 명 이상의 경찰관들에게 둘러싸여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 인생의 새로운 길이 열린 것은 경찰관들에게 포위되었던 바로 그 순간부터였다. 그때 이송된 구치소 안에서 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원을 받았고, 이전까지 살아왔던 삶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인생을 걷게 되었기 때문이다. 인생에는 반드시 역전이 있다. 말 그대로의 경험을 나는 온몸으로 체험했다. 야쿠자에서 목사로의 변신, 그 역전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체포, 구류라는 고난의 한중간에서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나는 새로운 인생의 첫발을 내딛게 된다. 그때의 고난은 나를 거듭나게 하시려고 하나님이 내게 보내주신 신호였던 것이다.

신도 타츠야(저자), 박영난(옮긴이) - 그래도 인생은 고쳐 쓸 수 있어

단단한 믿음
 ©도서 「단단한 믿음」

믿은 지 20년, 30년이 지나도 처음처럼 뜨겁게 예수님만 사랑할 수 있을까? 혹시 처음 믿음에서 흔들려서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는 믿음을 잃어버리진 않았는가? 이 책은 교회가 율법화, 제도화, 종교화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아는 믿음에서 더욱 자라갈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분투한 저자의 결과물이다. 초대교회가 복음을 잃어버리고 믿음이 흔들리는 위기를 맞이했을 때, 히브리서 기자는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함으로 배교의 유혹을 딛고 성숙한 신앙으로 자라날 수 있는 믿음의 도를 세웠다. 이를 통해 우리 믿음이 지금 단단히 뿌리박아야 할 본질이 무엇인지 살펴볼 수 있다. 믿음의 초보를 넘어서며, 신앙이 자라지 못하고, 종교화의 위기를 맞고 있는 한국교회도 히브리서 교회와 다르지 않다. 어떻게 교회가 오직 예수님만 붙잡는 믿음 위에 견고하게 설 수 있을까?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아는 복음’이 해답이다. 믿음의 사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명하는 히브리서의 복음을 깊이 알아간다면,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믿음으로 자라나는 역사가 시작될 것이다.

이인호 - 단단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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