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이 교회사다 : 진리의 재발견
    프로테스탄트, 초대교회로의 돌아감
    이것이 교회사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은 종교개혁사에 대해 다룬다. 이 책에서 분명하게 저자가 밝히는 것은 우리의 뿌리이다. 개신교, 즉 프로테스탄트의 뿌리는 어딘가? 혹자는 로마 가톨릭에서 나왔다고 오해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프로테스탄트는 ‘기원으로’(ad fontes) 돌아가자는 르네상스의 슬로건에 발맞추어 ‘성경으로’ 또 ‘초대교회로’의 돌아감이었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 절대 완전한 기도
    주기도문으로 완성하는 삶에 녹아드는 기도
    모든 크리스천의 신앙생활 중 많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것 중 하나는 기도일 것이다. 예수님은 이런 우리를 위해 완벽한 기도인 주기도문을 가르쳐 주셨다. 그럼에도 여전히 우리는 기도가 어렵고, 예배의 끝을 알리는 기도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저자는 “주기도문이 분명히 주님이 가르쳐주신 완벽한 기도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 뜻을 정확하게 알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주기도문 자체가 완벽할 ..
  • 도서『복음의전함』
    <4월, 작가들의 말말말>
    광고가 왜 필요한가? 광고는 상품을 팔기 위해 새로운 정보를 알릴 때도 필요하지만, 잘못된 정보를 올바른 정보로 바로잡아야 할 때도 필요하다. 따라서 예수에 대해, 기독교에 대해 잘못 알려진 정보가 있다면 일상에서 접하는 광고 속에 바른 정보를 실어 알려 드리면 된다. 광고야말로 기독교에 대해 강퍅했던 마음을 부드럽고도 열린 마음으로 바꾸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가장 적합한 도구가 될 수..
  • 기꺼이 불편한 예배
    예배당 너머로 나가는 환대와 우정의 예배 공동체
    『기꺼이 불편한 예배』라는 제목은 저자가 말하고픈 주제를 중의적으로 잘 표현한다. 먼저, ‘예배는 원래 불편한 것’이다. 성경은 계속해서 타인을 향하여 관심을 가지라고 하면서 그들에게 하나님을 전하고 그들과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라고 도전을 준다. 동시에 ‘예배는 기꺼이, 기쁘게 드리는 것’이다. 하나님을 향한 감격과 기쁨의 예배는 모든 피조물의 당연한 반응이다.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주..
  • 유익한 교회생활
    성경을 통해 배우는 유익한 교회생활의 7가지 기초
    이 책은 신앙의 토대를 탄탄하게 세우는 양육 교재로,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짧지만, 효과적인 교재이다. 이 책은 직접 성경을 찾고, 성경 구절을 쓰면서 공부하도록 고안되었다. 누구나, 쉽고, 빠르게 기독교의 7가지 핵심가치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교회생활』은 김용일 목사의 15년간의 기도와 노력, 지혜가 담긴 책이다...
  • 성령의 권능을 받으라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야고보서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그리스도인이 실제로 의롭게 살아야함을 강조한 것이다. 그것은 야고보 같은 사람에게서 당연히 기대할 만한 일이다. 야고보서의 정신은 구약의 선지자들을 연상시킨다. 그리고 신약의 저자 중에서 유일하게 야고보는 ‘지혜’(3:13-18)를 눈에 띄게 언급하며 구약의 지혜서(특히 잠언과 욥기)의 주요 주제를 일부 인용한다. 야고보는 짧은 다섯 장 속에서 명령형 표현을 ..
  • 도서『오늘,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바울은 어떠한 형편에든지 만족하기를 배웠다는 독특한 선포에 뒤이어 ‘어떻게’의 비결을 말한다(빌 4:13). 자주 인용되는 이 구절의 헬라어 원문을 문자적으로 번역하면 이렇다. “나는 나에게 능력 주신 자에 의해 어떤 상황도 용감히 직면할 수 있다.” 당신은 왜 바울이 자족함에 대해 담대히 선포한 후에 이 구절을 말했는지 궁금한 적이 없었는가? 바울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만족의 근원과 힘이 하..
  • 권력과영광 책 표지
    타락한 사제가 온몸으로 말하는 것들
    번역가 홍종락이 최근 영국의 가톨릭 소설가 그레이엄 그린(Graham Greene, 1904-1991)의 대표작 『권력과 영광』(김연수 역, 열린책들)에 대한 서평글을 기윤실 '좋은나무'에 기고했다...
  • 왕의복음
    사람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묻는다면
    저자들은 우리가 존재하고 이 세상이 존재하는 이유는 ‘왕을 위하여’라고 답한다. 그렇다면 이 왕은 누구인가? 이 왕을 제대로 알고 사랑함으로써 이 궁극의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 저자들은 왕이 누구신지 밝히며 왕의 이야기인 성경에 기초하여 인간이 지음 받은 목적과 세상에서 책임 있는 행동이 무엇인지 고찰한다. 먼저 성경 내러티브를 기독교 세계관으로 풀어낸 후 선교가..
  • 케빈 목사
    온라인 사역, 단지 팬데믹 버티기 위한 임시방편?
    한인 1.5세인 케빈 리 목사는 현재 미국 새들백교회(릭 워렌 담임)에서 온라인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유튜브에서 ‘미국목사케빈’이라는 채널을 운영하며 미국 교회의 시스템과 온라인 사역 방법 등을 소개하며 많은 사역자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저자는 예기치 못한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해 온라인 사역을 이제 막 시작한 많은 한국교회와..
  • 폴 트립의 소망 묵상
    폴 트립과 함께하는 소망 묵상
    이 책은 저자의 따뜻하고 통찰력 넘치는 2쪽의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 큐알코드로 글과 관련된 성경 본문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저자 폴 트립과 함께 매일 소망에 대한 복음을 묵상하다 보면, 강력한 은혜가 우리를 우리의 소망 되시는 분께로 인도할 것이다. 오늘 우리가 나아가야 할 영원한 방향에 시선을 고정하게 될 것이다.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을 흔들림 없는 소망으로 오늘을 살아..
  • 도서『기도가 전부가 되게 하라』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삶의 의욕조차 없을 것 같은 룻도 이러한 삶을 살았는데 우리가 이렇게 살지 못할 이유가 있을까? 그리스도인이라면 어떠한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성실하게 준비하고 노력하며 하나님 앞에 잘 살아야 한다. 학생이라면 미래를 준비해 열심히 공부하고, 직장인이라면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열심히 일해야 한다. 그리고 뜻을 정하여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그런데 그럴 만큼의 열심은 내지 않고 하나..
  • 도서『복음의 능력으로 양육하라』
    <4월, 작가들의 말말말>
    믿음이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행동에 옮길 때 보이는 역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선포하고 행동에 옮기는 담대함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내 눈에는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이 기적을 행하실 것을 믿기 때문에 믿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감동에 순종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성령의 감동이 오면 의심하지 말고 행동에 옮기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성령께서 그 믿음을..
  • 도서『창세기에 나타난 복음』
    [서평] 창세기에 나타난 복음
    복음을 사랑하고 복음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어떤 영혼에게 복음이 전해졌을 때 말씀이 그 영혼을 뚫고 들어가서 복음만이 변화시킬 수 있는 삶을 살아가게 하는 것을 보는 것만큼 감사한 일은 없을 것이다. 사랑하던 것을 사랑하지 않게 되고, 보지 못하고 알지 못했던 것에 대한 사랑이 생기고, 자기를 부인하며 좁은 길을 걸어가게 되는 모습은 복음만이 안겨주는 가장 영광스러운 일임을 알게..
  • 도서『전도훈련』
    <4월, 작가들의 말말말>
    디사이플러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지속적으로 순종하고 이 일에 헌신적인 자세를 보이는 영적 특징을 개발해야 한다. 이를 통해 디사이플러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교차 문화의 학습자인 리더들(cross-cultural learnerleaders)과 ‘관계를 맺는 일’을 더 잘할 수 있다. 제2장은 디사이플러 모델의 원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이 원은 디사이플러로서의 성령님을 나타낸다. 디사이플러 모..
  • 기도양육 지침서
    성숙한 기도자를 세우는 기도 양육 지침서
    기도 양육 지침서는 기도양육 교재 3권에 대한 인도 가이드를 담고 있다. 먼저 《기도 양육 101》에선 기도의 기본적 핵심 내용을 다룬다. 5W(Who:기도와 기도의 대상자, What:기도의 정의, 내용, 유익, Why:기도의 이유, When:기도의 시간과 타이밍, Where:기도의 장소)와 1H(How:기도의 방법과 노하우)를 차근히 다루도록 돕는다. 그리고 《기도 양육 201》은 ‘잘못된..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감사는 이벤트가 아니다”
    크리스찬북뉴스 문양호 편집위원이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이 신간 『감사』(규장)에 대한 서평글에서 "감사는 이벤트가 아니"라고 밝혔다. 문 편집위원은 최근 크리스찬북뉴스 홈페이지 서평란에 올린 글에서 "개인적으로 교회에서 하는 지나친 이벤트성 행사 등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지속적인 꾸준함이 전제된다면 조금 다르지만. ~40일, ~노트 같은 것 등이 그렇다"며 이 같이 전했다...
  • 도서『말씀 챙김』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시대 대부분의 사람들도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에는 자신이 진지하게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인 줄로 안다. 스스로 꽤 착한 사람이라 여긴다. 그러나 대다수 그리스도인이 바울처럼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깨닫듯이, 우리는 결코 진리를 진지하게 추구한 적이 없다. 삶을 자신이 주관하고 싶어 자신의 욕망에 맞는 진리와 신을 원했을 뿐이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우리를 찾아오셔서 만나 주셨고, 우리 눈이 멀어..
  • 사랑을 쓰다
    성경을 적으며 보는 하나님의 그 사랑
    이 책은 창세기, 아가서, 에베소서, 요한 1~3서, 고린도전서의 사랑에 관련된 성경 말씀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사랑은 하나님의 속성이며 하나님 그 자체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고 싶을 때 꼭 한번 적어 보세요. 하나님이 말씀하신 사랑이 무엇인지, 사랑이 우리의 삶을 얼마나 풍성하게 하는지, 내가 어떤 사랑을 하고 싶은지 알고 싶을 때 꼭 한번 펼쳐보세요”라고 말한다...
  • 어디 가든 무엇을 하든, 사랑해 예수님을
    다음 세대에게 상상력과 신앙을 키워줄 그림책
    우리의 소중한 다음 세대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어 이내 스마트폰과 유튜브에 길들여지고 있다. 하나님의 소리를 듣기 전에 온통 세상의 소리에 둘러싸여 있는 것이다. 앞으로 그들의 인생에서 겪게 될 수많은 상황과 사건들을 우리는 미리 다 알 수 없고, 대신 겪을 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