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그리스도를 본받아 365』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내 사랑하는 주님, 저를 주의 종으로 삼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연약하고 미련한 제가 사명의 길을 끝까지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붙들어 주소서. 내 사랑하는 자야, 종의 길은 결코 저속하지 않다. 세상과 구별되어야 한다. 그러니 너는 할 수 있는 한 온전하라! 네 삶이 십자가를 드러낼 수 있도록 항상 고난을 묵상하라. 내 고난의 발자취를 따르라. 십자가를 품고 살아가라...
  • 해피닝
    고난의 삶을 최고의 인생으로 바꾼 예수의 화법
    20여 년간 스피치 유머 기법을 연구해온 이상준 씨의 신간 ‘해피닝’이 11일 발간됐다. 책의 제목인 해피닝(HAPPINING)은 ‘Happiness’에 ‘-ing’를 더한 신조어다. 이는 ‘행복이 연속적으로 일어난다.’라는 뜻으로 한마디로 말하면 행복이 겹치고 겹치는 ‘첩첩행복’이다. ‘행복지속성’은 삶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다...
  • 도서『예배드리기 5분 전에 읽는 책』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니 예수님이 우리에게 왜 세상의 소금이 되라고 하셨는지 조금 알 것 같습니다. 이 과정은 교회가 세워지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사람들이라는 바닷물이 모이기 위해 염전 같은 시설을 갖춥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햇빛 같은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고 성령의 바람이 지속해서 불어 마침내 소금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 정연철 목사
    45년 목회를 하며 경험한 하나님의 호의
    정연철 목사의 신간 ‘하나님의 호의를 입은 그대에게’가 최근 발간됐다. 이 책은 45년의 목회를 한 저자가 은퇴를 앞두고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금 되새기며 받은 감동을 담고 있다. 또, 저자는 이책을 통해 삶의 모든 순간에 나를 세워주는 하나님의 따뜻한 배려와 호의에 대해 고백하고 있다...
  • 여성 에세이
    여성 에세이 10년 전과 무엇이 바뀌었을까?
    인터넷 서점 예스24가 10일 공개한 2010년과 2020년의 여성 에세이 분야 도서 판매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올해 여성 에세이 출간 종수는 76권으로 2010년 35종에 비해 117.1% 증가했다. 판매량도 2010년 3만8200권보다 134.7% 늘어난 5만8704권이었다...
  • 도서『온 가족이 함께하는 3분 예배 : 구약편』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레미야는 이 비극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지 않았습니다. 이 비극의 원인을 ‘그들의 문제’라고 하지 않고 ‘우리의 문제’라고하며, 하나님께 자복하고 애통해하며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촉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가자’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하나님께 손을 들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도심 속 하루 묵상
    이춘태 목사 신간 ‘도심 속 하루 묵상’
    CBS ‘달콤한 큐티’로 우리에게 익숙한 이준태 목사의 신간 「도심 속 하루 묵상」이 14일 출간된다. 이 책은 방송에서 나눈 골로새서 묵상을 가독성 있게 편집하고 디자인되어 출간되었다. 그리고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전대미문의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하여 교회와 크리스천들도 영적으로 지쳐 힘을 잃어가고 있는 시기에 나온 책이라 아주 의미가 크다. 읽고 싶게 만든 예쁜 디자인과 묵상 질문과..
  • 도서『틈 - 사이에서 기도하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주님은 교회에 천국의 열쇠를 주셨다. 그리고 그 열쇠를 사용하라고 하신다. 땅에 세워진 교회의 권세를 통해, 하늘의 권세에 영향을 준다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죽은 후에 천국의 열쇠를 받는 것이 아니다. 지금 사는 동안, 지금 상태에서 천국의 열쇠를 소유하는 것이다. 그 천국의 열쇠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는 모든 기도에 능력이 있다...
  • ‘그린 엑소더스’
    건강한 지구를 위한 크리스천의 의무
    이진형 목사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의 신간 ‘그린 엑소더스’가 출간됐다. 《그린 엑소더스》는 기후 위기의 현실을 조명하고 세계적인 환경 운동과 기독교인으로서의 의무에 대해 조명한다. 이 책은 재생용지를 사용했으며 지구를 위해 표지에 비닐코팅을 하지 않았다. 또, 소그룹 토의를 위해 매 챕터 마다 생각해 볼 환경에 관련한 질문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 도서『헤겔의 역사철학』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인간의 이성은 하나님을 인식할 수 없다는 칸트에 반하여, 헤겔은 하나님에 대한 인식 가능성을 강력히 주장한다. 그는 자신의 문헌 도처에서 거듭거듭 이를 강조한다. 헤겔은 이에 대한 근거가 하나님의 계시에 있음을『정신현상학』에서 다음과 같이 요약한다. “신적 존재가 이 종교(기독교) 안에 계시되어 있다. 그가 계시됨은 분명코 자기가 무엇인지 알도록(인식하도록) 하기 위함에 있다”..
  •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신간 &#039;기독교 신앙 그 개념의 역사&#039;
    알리스터 맥그래스 신간 ‘기독교 신앙 그 개념의 역사’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신간 '기독교 신앙 그 개념의 역사'가 16일 발간된다. 이 책은 기독교 신앙의 근본을 명료하게 소개하는 안내서다. 세계 최대의 신앙 공동체인 기독교가 무엇을 믿는지, 그 믿음이 어디에서 왔는지, 수 세기 동안 어떻게 전개되어 왔는지, 현대 교회와 세계에서 위치하는 곳이 어디쯤인지 탐구한다.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은 자기 믿음에 대해 깊이 있는 지식을 쌓고, 비그리스도인..
  • 도서『우연히, 바로 그때! 하나님의 인도하심』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또한 보아스는 ‘은혜로!’ 일하려고 하지도 않았다. 크리스천들이 왜곡되게 자주 쓰는 이 ‘은혜로!’는 ‘우리끼리만 통하는, 그저 그렇게!’인 경우가 많다. 성경에서 말하는 값없는 은혜와도 통하지 않고 건전한 일반상식에도 어긋난다. 교회 안에서나 크리스천 공동체에서 이런 잘못된 종교적 편법이 통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성속을 분리하는 이원론적 사고방식이기도 하고 종교적 편의주의이기도 하다. 세..
  • 천로역정과 하나님 나라
    이동원 목사가 말하는 <천로역정>에서 발견한 13가지 사역
    지난 300여 년간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힌 존 번연의 《천로역정》! 이 책을 읽은 이는 많지만, 실상 자신의 신앙생활에, 또 교회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몰라 난처한 경우가 많았다. 이에 존 번연과 《천로역정》에 대해 누구보다 탁월한 신학적, 문학적 식견을 가진 이동원 목사가 《이동원 목사와 함께하는 천로역정》 이후, 약 4년 만에 이에 대한 명쾌한 답을 들려 줄 신간을 출간하게 됐다..
  • 도서『시편의 소망』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다윗은 믿음의 원리를 너무 잘 알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믿음은 사람들에게 실망했다고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실망할수록 오히려 완전하신 하나님만이 의지할 분이심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의 실망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근거가 되는 것입니다. 다윗은 우리처럼 똑같이 원망하고 불평하고 실망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점은 그럴수록 하나님께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더 의지했습니다. 그것이 다른 ..
  • 수줍은리더십
    소심한 제가 리더를 하라구요?
    양형주 목사의 신간 ‘수줍은 리더십’이 3일 출간 됐다. 저자는 영적 리더십은 자질과 능력을 통한 성취의 영역이 아니라 부르심을 향하여 나아가도록 하는 선한 영향력과 과정의 영역이다. 영적 리더는 ‘이끄는 자’ 이전에 ‘따르는 자’다! 그렇기에 자신이 아니라 예수님을 잘 따르는 데서 판가름 난다고 말한다...
  • 김일성의 아이들
    ‘김일성의 아이들’… 동유럽 1만 명 北 전쟁고아들의 이야기
    다큐멘터리 영화 ‘김일성의 아이들’의 제작 스토리를 담은 책이 나왔다. 영화와 동명의 논픽션 기록물 ‘김일성의 아이들’이다. 이 책은 역사에서 버림받고 잊혀진 존재로 살아가야 했던 동유럽 1만 명 북한 전쟁고아들의 이야기를 휴머니즘 관점에서 기록했다. 저자 김덕영 감독은 체코, 폴란드, 헝가리, 루마니아, 불가리아까지 동유럽 5개 나라에 숨겨져 있는 1950년대 북한 전쟁고아들의 행적을 찾았..
  • 다니엘 김 선교사
    “불확실한 내일 아닌 확실한 주님의 언약 붙들어야”
    최근 갓피플 온라인 말씀 부흥회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다니엘 김 선교사는 ‘가야 하는 길’(행 20:22-24)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가야 하는 길’은 다니엘 김 선교사가 15년 전에 선교사로 파송 받은 다음에 처음에 한국 강단에서 전했던 말씀의 제목이자 그가 펴낸 신간의 제목이다. 그는 “특별히 코로나 사태를 보면서 다시금 초심과 사명을 확인할 기회가 되었다”며 “이럼에도 불구하고 ..
  • ‘바이블 트레킹’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15주 복음 트레킹
    김성규 목사의 신간 ‘바이블 트레킹’이 최근 발간됐다. 이 책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복음의 능선을 따라 종주하는 ‘15주 통독 코스’라는 컨셉을 가지고 있다. 한 주 동안 걸어갈 성경산맥의 큰 그림을 보여 주는 ‘깃발강의’를 시작으로, 말씀의 다이내믹한 메시지를 저널로 기록한 ‘트레킹 저널..
  • 도서『여성들의 종교개혁』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상황이란 그런 것이다. 상황이란 우리에게 주어질 뿐 우리가 선택할 수는 없으며, 흐름과 방향은 있으나 규정하거나 지시하지는 않는다. 살아가다가 어떤 지위나 위치를 잃을 수도 있지만, 이 여성들에게 그것은 그들의 소명이 사라진 것을 뜻하지 않았다. 오히려 새로운 상황에서 그들의 소명을 다시 점검해야 한다는 것을 뜻했다. 이전에 했던 일들, 예컨대 아이들을 가르치거나 목회자들에게 편지를 쓰거나 ..
  • 도서『기독교 학교 이야기』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독교 학교가 해야 하는 일은 세상의 지식 가운데 포함되어 있는 의미와 가치를 회복하는 것이다. 즉, 학문의 회복이다. 지금까지 학문은 객관적·과학적으로 연구한다는 명목 아래 하나님과 성경적 가치를 제외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다. …… 하지만 기독교 학교는 학문 속에 포함된 진정한 가치를 회복하도록 도와야 한다. 그것은 세속적인 지식관으로 왜곡된 가치를 성경적인 참 지식으로 회복하는 일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