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사란 무엇일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은사를 광의의 은사와 협의의 은사로 구분하고, 광의의의 은사를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임에는 분명하지만 초자연적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 은사들로, 협의의 은사는 “정말 중요한, 현상학적인 능력이 나타나는 진짜 은사”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신간]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말하다
사람은 정체성에 관한 다양한 메시지를 듣는다. 현재의 기분, 다른 사람의 평가, 고통스러운 경험 등이 어떤 사람인지 끊임없이 말을 걸어온다. 만약 그것들이 사람의 정체성을 결정하도록 주도권을 내어준다면 사람의 미래는 실패와 낙담으로 이어질 것이 뻔하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 그리스도인의 참된 정체성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알렉스 켄드릭 목사 & 스티븐 켄드릭 목사 형제(저자).. 
[신간] 에덴의 청지기
코로나 시대와 더불어 이상 기후 변화는 전 인류에게 막대한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간이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겸손하게 다스리고 관리하지 않고 마치 하나님인양 자기 욕망대로 소비하고 망가뜨린 결과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고 있는 형국이다. 샌드라 리히터 교수(웨슬리비블리컬 신학대학원 구약학, 저자)는 성경신학을 전공한 학자로서 환경 문제를 성경의 관점에서 이론적으로 조망할 뿐만 아니라 실제 환경.. 
<2월, 작가들의 말말말>
마귀는 하나님의 사명을 부여잡은 자로 하여금 사역을 온전히 감당하지 못하도록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비방하고, 저지하고, 훼방하는 것을 일삼습니다. 거짓된 모함을 통하여 흔들고, 상식을 벗어난 갖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사정없이 넘어뜨리고 있습니다... 
백암 전재규 박사 평전
본지가 지난 1월 인터뷰를 했던 백암 전재규 박사는 1937년 경북 칠곡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6년간 유학, 이후 대구 동산의료원에서 30여 년간 의사로 근무했다. 의사 은퇴 후 대신대학교 총장을 역임하는 등의 전재규 박사의 종교적, 사회적 활동은 눈부시다. 그러나 이 책은 직함이나 외형적인 모습이 아닌 참된 그리스도인, 전재규 박사의 내면을 찾아가는 책이다. 이 책.. 
로마서 읽기를 통해 제국의 질서를 전복시키기
사도 바울의 신학이 가장 정교하게 집대성된 로마서는 전통적으로 개인의 이신칭의 관점, 혹은 유대인과 이방인의 관계를 풀어내는 선교적 관점에서 해석되어왔다. 그러나 이 방법이 ‘과연 로마서를 온당하게 읽는 것’인지, ‘혹시 이런 전통적인 로마서 독법과 해석은 지배계금과 결탁된 교회의 시선으로 로마서를 풀어낸 것은 아닐까’라는 문제의식이 있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 자녀의 진학과 미래에 대해서 너무 고민하고 부모로서 자녀들에게 잘하기 위해 과하게 노력하기보다는 아이들 스스로 공부하는 마음이 들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녀에게 믿음을 심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가장 필요로 한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크리스천들을 위한 성경적 투자 이야기
현대인의 가장 큰 관심사이자 생활과 뗄 수 없는 주제인 ‘돈’. 하지만 교회에서는 돈과 관련된 이야기를 꺼내기에 괜히 눈치가 보인다. 돈을 추구하면 세속적이고 죄를 짓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민하는 성도들의 모습이 보인다. 물질을 하나님께 대적하는 ‘맘몬’으로만 여겨 무조건 멀리하는 사람, 너도나도 재테크에 뛰어드는 현실에 크리스천도 투자를 해도 되는지 궁금한 사람, 막상 투자.. 
키르기스 무슬림을 사랑한 선교사 이야기
전통 이슬람과 다른 키르기스스탄의 토속 이슬람은 무속신앙과 많은 부분에서 묶여 있어 복음을 전하기 쉽지 않은 곳이다. 평생 한 번도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그들에게 기독교는 침략자 러시아인들의 종교에 불과했다. 그런 곳에서 안드레이 피터스 선교사(저자)는 1985년 6월 나린에 도착한 이후로 끊임없이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는 예수님 닮은 삶을 통해 그곳 사람들을 복음으로 초청했다. 그가 끼친 선.. 
<2월, 작가들의 말말말>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에서 기관 사역자로 변신하면서 가장 힘든 부분이 설교였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을 선포하며 성도를 만나는 것은 영광이고 축복이었습니다. 강단이 없는 목사로 살면서 한동안 힘들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말씀을 준비하며 쏟았던 에너지가 남아서 주체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믿음으로 현실을 이기는 완벽한 가르침
세상은 결핍을 외치는 소리로 가득하다. 객관적으로만 본다면 이전 세대 어느 때보다 가장 풍요로운 때에,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결핍을 많이 호소한다. 이는 그리스도인의 시선이 세상의 기준에 머물러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은 세상과 다른 길을 걷는 자다. 홍민기 목사(브리지임팩트사역원 이사장, 저자)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었다’는 신앙적 고백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가 제자들에게.. 
영원을 만나는 시간, 전도서
답이 너무 많아 도리어 답이 없는 시대에, 이 세상에서 인생의 답을 찾는 것은 마치 잡을 수 없는 바람을 잡으려는 시도와 같다. 아무리 답을 구해도 돌아오는 것이 없는 허무와 좌절 앞에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깊은 묵상과 적용으로 은혜와 열정을 전하는 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저자)는 바람을 잡으려다 실패했을 때, 염세와 허무가 밀려올 때야 말로 전도서를 펼쳐야 할 때라고 말한.. 
<2월, 작가들의 말말말>
‘나와 나’의 관계를 생각할 때 그대가 정말 잊어버리기 쉬운 감각은 ‘나’라는 존재의 무게감입니다. 나는 그 자체로 사랑받기에 충분한 사람입니다. 적어도 그대와 내가 우주 같은 공통점인 ‘그리스도인’이라면, 우리는 이 사실을 복음으로 믿는 것입니다... 
[신간]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고린도전서는 사도 바울이 고린도에 있는 교우들에게 보낸 서신을 기록한 책이다. 조기호 목사(미국 버지니아 소명교회 담임, 저자)는 고린도전서 1~3장을 강해하면서 고린도교회가 갖고 있는 교회의 문제점, 그중에서 교회 구성원들 간의 갈등과 다툼과 분쟁을 중점적으로 다룬 내용을 이 책에 담아냈다... 
초대교회가 지켰던 가정예배의 13단계 순서와 실제
1세기 예루살렘 초대교회의 기독교 교육은 가정을 중심으로 학교 및 교회와 다양한 방식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그리고 여기서 중심을 이루는 것이 가정예배였다. 수천 년 동안 내려온 가정예배 순서는 신・구약 성경의 세계로 이끌었다. 가정예배는 목사가 아닌 아버지로 자녀들과 함께 말씀을 나누며 신앙과 삶이 성장하도록 해주었다. 권창규 목사(좋은가족교회 담임, 저자)는 유대인의 교육철학, 1세기 교회.. 
<1월, 작가들의 말말말>
내가 연구하는 특정한 가치관이 하나님 통치와 규칙의 표현으로서 성경에 조직적으로 구현될 수 있는가? 아니면 특정 상황에 제한되어 보이는 그 상황의 특수성의 맥락에서만 묘사되는 가치일 뿐인가? 환경 보호가 하나님 나라의 가치라는 결론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두 질문 중 전자에 긍정하는 가치여야 할 것이다... 
지구촌의 역사가 곧 하나님의 역사하심이다
지구상에 인류가 출현한 이래 지금까지 수많은 일이 있었다. 이를 역사라고 한다. 인류의 역사를 살펴보면 피비린내 나는 전쟁의 역사도 있었고, 평화와 번영의 역사도 있었다. ‘모든 국가에는 흥망성쇠가 존재한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다가도 빛을 보는 나라도 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이라고 김수태 목사(열매교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에 함께 귀 기울이기
가정과 사회가 점점 깨진 관계로 어려움을 겪을수록 어린이는 연약하기에 더 고통으로 아파한다. 레이시 핀 보르고 작가는 어떻게 상담을 통해 어린이들이 회복하도록 도울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것은 상담자가 정해 놓은 틀에 따라 어린이들을 끼워 맞추는 것도 아니며 어린이가 제멋대로 하도록 방관하는 것도 아니다. ’거룩한 경청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어린이가 들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의 신앙생활이 이토록 형편없이 축 처지게 된 것은 거룩한 갈망이 없기 때문이다.자만은 모든 영적 성장의 원수다. 불타오르는 갈망이 없으면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사람들에게 나타나시지 않는다. 그분은 그분을 간절히 원하는 자들을 찾으신다. 현재 우리는 하나님을 불완전하게 알 뿐 그분의 평안은 거의 맛보지 못하고 있다. 신앙이라는 것이 복잡하고 거창한 것 같지만, 사실 하나님 한 분이면 다 해결.. 
심판의 때를 대비해 성령으로 충만하여 준비하라
교회가 새롭게 변화되는 것에 대한 여러 가지 관점이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마지막 때 있을 심판의 교훈을 바르게 깨닫고 준비하는 것이다. 이에 대한 바른 이해와 믿음이 없으면 세상이 추구하는 복을 마치 신앙의 복으로 착각하고 타락의 길로 빠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