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라서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종교 다원주의나 교단의 통합 등과 같은 것에 동조해 종교 세력을 불리는 것에 집중할 것이 아니고, 날마다 하나의 말씀을 묵상하고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순종하며 그리스도의 뒤를 따르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뒤를 온전히 따르는 것에서 벗어나 다른 곳에 눈을 돌리는 순간, 바다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베드로의 모습이 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그 유일.. 
[신간] 이것이 너희 신이다
현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중심에 하나님을 두고 살아가는 게 마땅한 일이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중심에 우상을 숭배하며 하나님과 멀어지는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그중에서도 정치적 우상숭배가 무엇이며 그에 대한 위험성이 무엇인지 크리스토퍼 라이트 작가(랭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 국제 디랙터, 저자)는 말하고 있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주어진 책임과 의무에 최선을 다하는 대한민국 국민을 찾아보기 어려운 것과도 다르지 않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라고 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약 80%가 주일에 한 번 교회에 나와 예배에 참석하는 것으로 그리스도인의 의무를 다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한국 교회의 상황은 하나님 나라의 백.. 
[신간] 예수 구령의 정신으로 성도 사랑해야 할 목회 사역
연세중앙교회는 1986년 작은 지하실 개척 교회로 시작해 현재 월드비전센터, 목양센터, 비전교육센타, 복지관 등 다양한 시설과 지성전을 보유할 만큼 대형교회로 성장했다. 본 교회의 개척자이자 담임목사인 윤석전 목사(저자)는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는 구호 아래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 주님의 심정, 구령의 열정, 성령의 능력으로 이 시대에 예수의 생애를 재현하기를 소원하며 오직 기도와 말씀으로..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에 사람의 지혜를 초월하는 말씀, 사람이 절대 알 수 없는 예언이 있습니다. 사람은 결코 말할 수 없는 지식이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신의 계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썼지만 신의 계시를 따라 기록했다는 뜻입니다. 사람이 쓰고 전하고 모으고 경전으로 결정했지만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렇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성경은 결코 사람의 생각을 쓰고 모은 책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지혜.. 
[신간] 방해받지 않는 삶
미디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절박한 뉴스들, 스마트폰 스크롤, 할 일 목록,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맴도는 ‘나는 옳은 결정을 하고 있는가? 나는 옳은 사람일까? 지난날 저지른 실수 때문에 이젠 희망찬 앞날 같은 건 없는 걸까?’ 같은 질문들로 인한 영적 산만함을 맞이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밥 고프(저자)는 본 도서를 통해 ‘인생’이라는 짦고도 긴 항해,..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부 하나님의 고통스런 결심과 결의, 또 그 결정에 대한 성자 하나님의 적극적인 순종, 우리는 여기에서 무엇을 발견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를 볼 수 있지요. 그렇습니다. 십자가란 참으로 ‘고통스러운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보여주신 참으로 진지하게 고통스러운 사랑! 그것이 바로 십자가입니다. 우리는 그분을 힘입어 “살고”, 그분을 힘입어 “움직이며.. 
그리스도인의 일상을 정리하는 여덟 가지 습관
신앙을 하는 크리스천이라면 예배를 드릴 때 목회자가 전하는 설교를 듣고 은혜를 받아 믿음의 삶을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그러나 막상 그렇게 실천하기 쉽지 않아서 다짐한 것을 쉽게 포기하고 가는 경우가 있다. 저스틴 휘트멀 얼리 변호사(미국 얼리법률그룹, 저자)는 본 도서에서 크리스천으로서 지닐 핵심 습관을 풍부한 에피스도와 함께 소개함으로써 그리스도인의 삶에 거룩과 사랑이 깃들도록 ..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시편에는 욥처럼 다윗이 고난을 겪는 기사나 내용이 직접으로 언급되지는 않는다. 그런데도 다윗도 욥처럼 고난으로 인해서 그의 언어에 움직임과 변화가 생겨났다는 것은 확실하다. 다윗이 겪는 고난은 표제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언급된다. 특히, 탄식시로 분류되는 시들, 예를 들면, 시편 3편, 18편, 34편, 52편, 54편, 56편, 57편, 60편 등은 다윗이 탄식하는 간접적인 배경을 알려 준다.. 
[신간] 우리가 믿는 것들에 대하여
사도신경은 신앙 고백문이자 주일예배를 드릴 때 하는 순서 중 하나이다. 이를 해설하는 것은 신학적인 근거로 다방면으로 해석할 수 있다. 김진혁 교수(횃불트리니티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저자)는 그의 서술 방식과 예리한 신학적 성찰을 통해 교회 분열 이전 초기 그리스도교의 가르침을 해석의 전재로 삼아 고대신경을 현대적 감각으로 읽어내며 그 내용을 본 도서에 담아냈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나는 예수를 따르는 모든 사람이 크리스천의 개념에 대해 새로운 정체성을 가지고 중생했지만, 끊임없이 정체성을 찾고 통합하는 존재라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모든 크리스천은 하나님의 가정으로 입양된 자녀들이다. 아버지의 유산을 받은 아들과 딸이며,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유산을 받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로 부를 수 있는 특권도 부여받게 되었다. 이것은 영적 정체성에 있어 모든 요.. 
[신간] 노먼 라이트의 마음 처방전
코로나19 팬데믹은 사람들의 삶을 바꿔 놓으며 어떻게 현재를 살아가야 할지, 새롭게 펼쳐지는 세상에서 어떻게 뉴노멀을 찾을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안고 가게 만들었다. 팬데믹 이후 세상은 다시 시작되어 문을 열고 있을지 모르지만 슬픔과 고립, 불안, 분노의 영향은 그대로 남아있다. 기독교 치료사이자 상담 전문가인 노먼 라이트 교수(탈봇신학교 기독교교육 연구 교수, 저자)는 이 책에서 슬픔과 트.. 
<7월, 작가들의 말말말>
복음은 인생의 깊은 내면을 치료함으로 현세와 내세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능력입니다. 복음으로 내적치유를 받고 건강한 내면을 소유하면 범사에 넉넉하게 이기며 살 수 있습니다. 이해하지 못할 상황이 없고,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 없으며, 감당하지 못할 문제도 없습니다. 고난보다 더 큰 능력으로 환경을 초월하여 풍성하게 결실하는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내적치유에 대한 오해.. 
올해 상반기 기독 베스트셀러 키워드는 #기도 #세계관 #신앙생활
2022년 상반기 많은 기독교 도서들이 출간됐다. 그것들 중 어떤 책들이 주목을 받았을까? 갓피플몰과 교보문고가 집계한 상반기 기독교 베스트셀러 10권은 아래와 같다. 갓피플몰 따라 하는 기도 2 내 마음도 쉴 곳이 필요해요 리딩지저스 1 나는 기도하기로 했다 가슴 뛰는 부르심 녹슬지 않고 닳아 없어지길 원합니다 이정훈 교수의 성경적 세계관 계속 이대로 살 수는 없다 먹다 듣다 걷다 예배의.. 
[신간] 한 번에 한 사람
소셜 미디어 붐이 일어나면서 ‘인플루언서’라는 단어가 생겼다. 교회 안에서도 SNS 팔로워나 ‘좋아요’의 숫자, 동영상 조회 수, 은행 잔고, 인맥이 ‘얼마나 많은지’가 결정짓는 척도가 되었다. 많은 크리스천이 영적으로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길 갈망하는 동시에 정작 아무에게도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자신의 삶에 깊은 괴리맘과 무력감을 느낀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책은 ‘처음 시작하는’ 시리즈의 세 번째 책입니다. 첫 번째 책인 《처음 시작하는 기독교강요》에서는 종교개혁의 신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장 칼뱅의 《기독교강요》를 요약했습니다. 두 번째 책인 《처음 시작하는 성경공부》에서는 복음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의 복음 파트를 요약했습니다. 세 번째 책인 《처음 시작하는 구원론》에서는 구원이 무엇인지를 쉽게 이해할 .. 
<7월, 작가들의 말말말>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사실, 당신이 지금 생각하고 있는 그것이 아니다. 그냥 중독되었기 때문이다. 앞장에서 말했던 ‘악령의 속임수’는 여기에도 해당한다. 잘 조절하며 유지한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완전히 끊어내지 않고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조절하고 있다면, 사실은 끊지 ‘못하는’ 것이다. 중독이 지속되면 처음에 느꼈던 재미나 희열은 조금씩 희석된다. 대신 자기도 조금씩 이렇게 한 가.. 
[신간] 나는 왜 기도가 힘들까?
기도는 신앙을 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매일 하며 하나님과 대화를 하는 방법이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지만 계속 기복을 겪고 그런 모습에 낙담하기도 하며 얼마 못 가 또다시 출발점으로 돌아가기도 한다. 저자 케빈 헬로런은 이러한 고민 가운데 기도하기 힘들어하는 많은 그리스도인을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진화론이 당연히 사실이라고 생각했는데…”
성경의 첫 장을 장식하는 창세기는 첫 장, 첫 구절부터 창조가 나오며 이를 비롯하여 ‘창조론’이라는 이론이 나오게 되었다. 성경을 바탕으로 하나님이 땅과 하늘, 동·식물 그리고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것이다. 과학이 발달하면서 ‘진화론’이라는 새 이론이 등장하면서 과학과 종교의 영역을 구분하는 방식으로 두 개념이 상호 모순되지 않는다는 해석이 등장한 바 있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 주변에는 신앙이 깊은 것처럼 보여도 죄로 인해 죽어 있고, 천국의 상속자인 것처럼 보여도 여전히 분노의 자녀로 사는 이들이 많다. 회심하지 않은 사람이 믿음과 비슷한 신념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은 참된 믿음이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영적 사랑의 온기가 있는 경건한 애정을 보여 주기도 하지만, 은혜로운 생활은 완전히 결여되어 있다. 보석을 모조할 수 있는 것처럼 은혜도 위조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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