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성교육은 가정에서 보호자가 일대일로, 생활 속에서 필요에 따라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을 가르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즉, 진정으로 아이의 인생과 영육 간의 강건함을 위해 기도하고 애쓰는 자가 성교육을 담당하는 것이 맞다. 그러므로 성경적으로 바른 성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이를 알아야 한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가 쓰러지는 것은 짐 때문이 아니라 그 짐을 맡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삶은 불확실성 속에서도 확신을 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확실히 믿을 때, 불확실한 우리 인생과 무거운 짐을 주께 넘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동행에는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방식(God’s way)으로 사는 것입니다... 
2022 ‘한국문학번역상’ 대상에 고은지·유신신 등 4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산하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곽효환, 이하 번역원)은 12월 5일(월) ‘2022 한국문학번역상’ 각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다. 번역대상으로 영어권에 고은지·마시 벨로 공동 수상, 중국어권에 유신신, 인도네시아권에 잉리아나 탄 등 4명이 수상했으며, 문학번역 신인상과 공로상, 그리고 영화와 웹툰 번역도 시상했다... 
[신간] 담 안에서 만난 하나님
지난 2014년 육군 28사단 포병여단 977포병대대 의무대에서 선임 병사들이 후임 병사를 집단 구타해 죽음에 이르게 한 살인 사건인 이른바 ‘윤 일병 사건’과 22사단 총기난사 사건으로 혼란스러웠던 시기에 정영준 목사(함께걷는선교회, 저자)는 당시 국군교도소 군종장교로 재직 중이었다. 본 도서는 저자가 두 사건을 비롯한 다양한 사건의 관련자를 만나 교제하며 경험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사..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도에 힘쓰면 새로운 인생이 시작됩니다. 멋진 인생을 시작하는 출발점에는 기도가 있습니다. 주의 영이 임할 때, 주의 생기가 임할 때, 죽은 나무는 살아나고 안 되는 모든 것들이 될 줄로 믿습니다. 오직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희망을 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에 오롯이 맡기는 것입니다. 우리의 소망은 하나님이십니다... 
인생 위기, 믿음을 붙잡고 산다
갈렙의 시대에도 지금 그리스도인이 사는 시대에도 위기는 존재한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 그 위기가 삶을 피해가지는 않는다. 다만 ‘이런 비공정의 때에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이 순간을 견딜 수 있는가?’, ‘억울한 심경, 혹은 박탈감을 어떻게 넘겨낼 수 있는가?’ 하는 삶의 여러 질문의 답을 강정훈 목사(늘빛교회 담임, 저자)의 저서를 통해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신간] 기독교의 변천
오늘날 교회는 성경 해석과 교리, 교회 정치제도 등에 대한 반응에서 많은 해석과 차이를 드러내면서 변해가고 있다. 자기 교회 중심주의나 자기 교단 중심주의에서 벗어나 다양성을 존중하고 동시에 본질적인 부분에서는 일치를 추구해 나아가야 한다고 김신호 교수(미국 코넬대학교, 저자)는 역설하고 있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2020년 말, 직장 사역 연구소 연구모임에서 방선기 목사님의 제안으로 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그 프로젝트는 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일상과 일터의 문제들을 조망해보자는 것이었다. 이것은 지금까지 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일상과 일터의 문제들을 다룬 책들이 많지 않다는 문제의식으로부터 출발한 것이었다. 이 글 역시 하나님 나라 신학의 관점에서 일상과 일터의 문제들을 살펴보기 위해서 써지게 되었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독교인에게는 ‘열방감성’이라는 것이 존재해야 한다. 이것은 타국으로의 행보가 있는 선교사에게만 있는 감성이 아니다.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마 28:19)’는 지상명령은 모든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열방감성’을 지니라고 촉구한다. 복음을 믿는 자에게 ‘열방’이란 꼭 타국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믿지 않는 심령을 이른다... 
[신간] 토저의 위대한 기도 100선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기도를 해야한다. 왜 그리스도인이 기도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A. W. 토저 목사(1897.04.21.~ 1963.5.12., 저자)는 ‘기도는 가장 강력한 힘이며 하나님의 자녀가 사용할 수 있는 무기이다. 이 넒은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 더욱 우리에게 필요한 건 기도이다’고 했다. 하나님에게 더 가까이 나아가는 기도의 넥스트 레벨을 알려주기 위..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폭풍우 속에서도 의연하게 본인의 길을 걸어가라. 네가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해라. 나 또한 계속해서 걷다, 이 마음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너를 만나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름도 얼굴도 알지 못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널 너무도 사랑한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거창한 일만 기적이 되는 건 아니다. 압도적이어야 기적이 되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심에 눈뜨는 것도 기적이다. 평범한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며 그곳에서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할 때, 믿음은 비로소 단단해진다... 
예수의 죽음은 무엇을 성취했는가
기독교의 중심인 십자가는 조금의 견해차도 없어야 할 것 같은 주제다. 그러나 N.T 라이트 교수(옥스퍼드 대학교 위클리프 홀), 사이먼 개더콜 교수(케임브리지 대학교 신약학), 로버트 스튜어트 교수(뉴올리언스 침례신학교 철학과 신학)는 십자가와 속죄에 대해 논하며 그 내용을 본 도서에 역자는 담아냈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렇게 저녁 무렵에는 수도 암만에 도착해서 요르단에서의 두 번째 날 밤을 평안하게 보내고 다음날 우리는 모세가 40년을 이끌어 온 히브리 족속을 모으고 마지막 설교를 하고 죽었다는 비스가산으로 가는 길에 마케루스에 들렸다. 마케루스,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처음 들어본 지명 마케루스, 이 마케루스가 아직도 눈앞에 보이듯이 떠오르는 데는 이유가 있다... 
[신간] 배트맨 크리스천
배트맨은 미국 DC 코믹스의 슈퍼히어로 캐릭터이자 배트맨 시리즈의 주인공이다. 구선우 목사(저자)는 어릴 적부터 보던 영화 <배트맨>을 통해 어둡고 혼탁한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보면서 신앙이나 현실에서 답을 내리기 곤란한 문제들을 안고 교회와 세상의 경계에 서서 방황하며 흔들리는 젊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솔루션을 제시하고자 이 책을 썼다... 
“‘다문화’는 세계선교의 확실한 기회”
선교학자인 조귀삼 박사(한세대 전 교수)의 저서 ‘현대사회의 다문화 선교’(세계로미디어)가 최근 재판 인쇄에 들어갔다. 조 박사의 경험과 지식이 녹아있는 이 책은 현대 한국교회 선교의 지침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자는 시대의 발전과 맞물려 우리 주변에 새롭게 자리잡은 ‘다문화’를 세계 선교의 새로운 형태라고 확신한다. 그는 “다문화 선교를 부르짖었던 초창기와는 달리 지금은 다문화사회가 가..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유튜브는 새로운 가나안이다. 새로운 땅에 진입하려면 하나님 앞에 바로 선 영성이 필요했다. 하나님을 향한 진심이 중요하다. 모으다가 망한 사람의 이야기는 들었어도 베풀다가 망한 사람의 이야기는 들어보지 못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돈 때문에 실패하게 두지 않으시리라는 믿음도 있다. 내 할 일을 열심히 할 뿐이다... 
어떤 상황과 환경도 기도의 자리로 만드는 열정과 간절함
시대가 그러하니 어쩔 수 없다며 모두가 예배와 양육의 온라인 전환을 받아들이고 기도 모임을 중단할 때 비느하스의 심정으로 기도의 자리를 지킨 교회와 성도들이 있었다. 차가운 겨울바람과 눈을 맞으면서도 야외 공영 주차장에서 두 손 들어 기도하고, 바통을 쥐어주며 기도를 멈추지 말라고 격려하고, 교회 지하 주차장에 텐트를 치고 부르짖었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칼럼은 주제 선정이 중요합니다. 주제가 공감되고 리드(첫 문장)가 괜찮으면 절반은 성공한 것입니다. 거기다 전개되는 논리와 논조가 촘촘하면 좋은 글입니다. 목회 칼럼, 신앙 칼럼이라 하여 지나치게 종교적이거나 관념적 수사가 많으면 외면당하기 쉽고, 무턱대고 성경의 주제만을 고집해도 상투적이고 진부하다며 식상해 합니다. 요즘은 제목도 밋밋하고 내용도 밍밍한 맹탕 같은 글은 아무리 짧아도 몇 줄.. 
용서, 왜 해야 하며 어떻게 해야 하는가
누군가를 용서한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미워하는 혹은 앙갚음하고 싶은 누군가가 있는지, 풀지 못한 채 엉킨 관계, 응어리진 마음, 혐오를 부추기는 극심한 분열과 배척, 양극화에 시달리는 시대, 만연한 원한과 복수 문화 속에서 사는 오늘날의 그리스도인을 위해 팀 켈러 목사(저자)는 이 책을 집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