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사람은 태어나서 살다가 죽는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누군지를 알려면 그 사람의 탄생과 삶과 죽음을 보면 된다. 그 사람이 어디에서 와서 무엇을 하다가 어떻게 죽었는지를 알면 그 사람이 누군지를 분명하게 알 수 있다. 이제 여기서 예수의 탄생을 알아보려는 것은 우선 그가 어디에서 온 누구인지를 알고, 동시에 그와 같은 인간 일반의 기원과 정체를 알고자 함이다.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사람이.. 
[신간] 납작 엎드리기
두란노서원이 류응렬 목사(미국 와싱톤중앙장로교회)의 신간 <납작 엎드리기>를 출간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성경 속 인물들이 하나님 앞에 납작 엎드림으로써 어떻게 승리하는 인생을 살았는지 남다른 통찰력으로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들어야 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평신도 때 목회자들이 꼭 이렇게 해주었으면 하고 바랐던 것들이 있었다. 또 목회자들이 제발 하지 말아주었으면 했던 것들도 있었다. 자신이 목회자가 된 후에, 목회자들이 꼭 해주었으면 하고 바랐던 것을 하고, 하지 말았던 것을 안 하니까, 성도들이 행복해 했고, 자발적으로 헌신 하였기 때문에 목회가 힘들지 않았다. 이처럼 성도들의 마음을 알아주면 목회자의 목회는 즐거워지고, 성도들의 교회 생활.. 
회개와 소망의 시(11)-우물가 여자
야곱의 우물가에서 그 분을 뵈옵기 전 나는 머물수록 어지러운 태양의 거리에서 빈혈과 동거하던 바람의 꽃 행복의 주소를 잘못 알아 안개섬을 떠돌던 미망의 새 희망으로 깨어날 한 모금 사랑이 그리워 주야로 옷을 벗던 지상의 여자였습니다 생명의 우물가에서 나의 그 분을 뵈온 후 나는.. 
[신간] 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
두란노서원이 김문훈 목사(부산 포도원교회)의 신간 <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를 출간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일상의 온전함이 사라진 지 2년, 저자는 상실의 시간을 보내며 다시 한번 광야에 길을 내고 불기둥과 구름 기둥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을 바라봐야 함을 절실히 느꼈다. 이 책은 말씀 속에 담겨 있는 회복의 원리들을 교회와 가정과 개인의 삶에서 구체적.. 
<5월, 작가들의 말말말>
“가운데서 거주하면서”라는 단어는 섞여 산다는 뜻이고 그들과 함께 지낸다는 의미입니다. 이스라엘은 이방인과 함께 섞여 지내면서 정체성을 잃어버렸거나 자기들의 정체성을 섞어버렸습니다. 이스라엘을 애매모호하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삶의 양식을 주도적으로 이끌지 못하고 오히려 가나안 족속의 삶의 방식을 따라갔습니다. 시내산에서 받았던 율법을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무시하거나 게으르게.. 
[신간] 예수님의 천국 초대장
도서출판 하은이 김재욱 작가의 신간 <예수님의 천국 초대장>을 출간했다. 이 책은 각 장마다 평소 기독교와 교회에 대해 궁금해하는 문제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왜 악인들이 멀쩡한지’, ‘교회에는 왜 나쁜 사람들이 많은지’등 비그리스도인들이 가지고 있는 의문들에 대해 답변하고 있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요나가 바다에 자신을 던지라고 한 것은 자포자기의 결과도 아니었고 자살행위도 아니었습니다. 물론 그는 자신이 죽임 당해 마땅한 죄를 지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하나님이 자신의 희생을 통해 이 이방인들을 살리기 원하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이들을 살리기 위해서라면 자기 목숨은 몇 개라도 바다에 던지겠다는 심정으로 바다에 던져지기를 자청했습니다. 니느웨 사람들에게 40일의 .. 
[신간] 하나님의 시선
브니엘출판사가 김병태 목사(성전교회)의 신간 <하나님의 시선>을 출간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리스도인은 다르게 살기 위해서 하나님의 시선을 잘 분별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조명으로 하나님의 시선을 선명하게 해야 영적인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강태국은 간절한 기도 가운데서 전국 복음화를 위한 ‘천국운동 50년 계획’을 세웠다. 이를 위해 전국 방방곡곡에 성경서당을 세워 농어촌 등 전국에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전도전략을 이루기 위해 14개 도에 3년제 농민복음학교를 설립하고, 그 학교에서 선생들을 양성하기 위해 성서학원을 창설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그의 전 생애의 목표는 전국 복음화였다. 동지도 자금도 없었지만 확고부동한 신앙으로 .. 
[신간] 그리스도, 내 영혼의 힘
생명의말씀사가 필립 켈러 작가의 신간 <그리스도, 내 영혼의 힘>을 출간했다.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은 끊임없는 경쟁과 긴장,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불안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이런 이들을 위해 저자는 이 책에서 그리스도인이 세상을 이기고 참된 평안에 이르는 길이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영혼의 힘과 심령의 평온함에 있음을 설파하고 있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아이의 사랑스러움은 모든 수고를 잊게 만든다. 그러다 문득 찾아오는 순간이 있다. 바로 나 자신을 잃어버릴 때! 아이에게 헌신하다 어느 순간 나 자신을 잃어버린 것만 같을 때, 그때 우리는 무엇으로 나를 지켜낼 것인가? 이 글은 이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나의 여정이다. 나에게 가장 익숙한 것, 성경. 그동안 배우고 가르쳤던 성경은 순간순간마다 어떤 답이 되어 주었고, 우울했던 시간들에 의미를.. 
[신간] 아빠표 신앙교육
도서출판 한사람이 우지연 작가의 신간 <아빠표 신앙교육>을 출간했다. 이 책은 크리스천으로 살면서 가정을 이루고 사는 아빠들을 위해 고민을 함께 나누고 어떻게 크리스천으로 양육하고 대화하고 바라봐야 할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같은 현상을 바라보는 시선이지만 얼마든지 다른 해석을 할 수 있고 다른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동일한 일을 겪으면서도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허허 너털웃음을 지을 수도 있고 몇 날 며칠 속앓이를 할 수도 있다. 같은 사람의 같은 행동에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분노할 수도 있고 감사할 수도 있으며, 불행하다고 느낄 수도 있고 행복하게 느낄 수도 있다. 아름다운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화려한 영성.. 
[신간] 부모 거듭남
도서출판 꿈미가 주경훈 소장(사단법인 꿈이있는미래)의 신간 <부모 거듭남>을 오는 10일 출간할 예정이다. 메타버스 시대를 맞이해 그 어느 때보다 지금이 바로 말씀으로 교육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하는 교육 환경이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에 다음세대 교육을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회개와 소망의 시(10)-놀라운 뉴스
우리를 찬찬히 살피시고 기도의 향기를 즐겨 맡으시는 내님은 바이러스가 창궐하여 우리가 갈 길 몰라 암담할 때도 구름기둥으로 불기둥으로 혹은 세미한 목소리로 앞장서시는데 우리는 왜 이리 허둥대는가 헛된 욕망으로 짓무른 눈을 씻고 차분히 귀와 눈과 온몸으로 내님의 따뜻한 손길을 느껴보자 하나님 나라가.. 
<3월, 작가들의 말말말>
학생으로서 내가 가진 가장 큰 고충 중 하나는 오래 집중하지 못하는 것이었다. 창밖의 움직임이나 주변의 대화, 머릿속에 떠오른 추상적인 생각으로 금세 마음이 산란해졌다. 모든 초보 운전자가 반드시 극복해야 할 것은, 멀리 전방을 내다보지 않고 코앞만 보려고 하는 경향이다. 3미터 앞에 시선을 고정한 채 몇 초마다 핸들을 바로잡게 하면, 그들은 좌절할 수밖에 없다. 홈스쿨러들도 이런 근시안적 .. 
<3월, 작가들의 말말말>
가난한 목사의 딸로 태어나 ‘돈’에 열등감을 가지고 있던 메리에게 하나님은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는 훈련을 시키셨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의 부유함을 보여주셨다. 자신의 꿈과 욕심을 찾아 떠난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은 또 메리의 모든 것을 내려놓게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메리를 통한 비전을 보여주셨다. 10년 동안 배우자를 위해 기도하며 자신의 이상형을 찾았던 메리에게 하나님은.. 
[신간] 연애학교
도서출판CUP가 게리 토마스 작가의 신간 <연애학교>를 출간했다. 저자는 그리스도인이 결혼하기 전 배우자를 선택할 때부터 제대로 만나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절감했기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그리스도인의 아름다운 만남을 위해 이 책을 썼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진짜 중요한 것은 무엇을 믿는가가 아니라 정답을 찾는 것입니다. 시험 문제를 풀 때도, 1번이 정답인데 2번이 정답일 거라고 굳게 믿는다 해서 그게 답이 되지는 않지요. 좋고 싫고가 아니라 정답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만일 내세가 있어서 진짜 천국이나 지옥에 가야 한다면 우리는 어떤 일보다 심사숙고해서 내가 누구를 믿고 따라야 천국에 갈 수 있는지 고민해봐야 합니다. 칼자루는 내가 쥔 것이..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