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철 목사(김해 행복나눔교회 담임)의 신간 <하나님의 게임체인저: 불꾳세대>(출판사: SFC출판부)가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저자의 저서인 <불꽃세대>의 전면 개정판이며 이 시대의 청소년들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쓰임 받는 게임체인저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했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무엇을 남기고 떠날까? 나는 한 번뿐인 소중한 인생에 대한 감사의 보답으로 ‘생각을 전하는 것’을 사명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책을 선택했다. 사람은 떠나도 책은 남는다. 우리가 떠난 후에도 누군가는 이 땅에서 살아간다. 시간이 흘러 세상이 완전히 변해도 사람이 고민하는 주제는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그와 같은 인식을 발판으로 쓰였다. 그리고 시대를 넘어 공유되는 생각들이 .. 
[신간] 죽음이 품격을 입다
송길원 목사(NGO 하이패밀리 대표)의 신간 <죽음이 품격을 입다>(출판사: 하온)가 최근 출간됐다. 저자는 국내 최초 임종 감독으로서 ‘작은 장례식 운동’을 펼쳐왔다. 병원 중심의 장례가 아닌 고인의 생애가 요약된 스토리텔링 사진과 유품, 편지 등이 놓인 ‘메모리얼 테이블’과 함께하는 고인 중심의 품격있는 장례식을 제안한다. 이 책은 음지에서 쉬쉬하던 장례와 죽음 문화에 지난 20여 년간 ..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어떤 명성이나 책임이 있는 자리로 부르시는 까닭은 그분 자신의 선하신 기쁨 때문이지, 우리가 상상하듯 우리를 다른 이들보다 더 유능하다고 여기시기 때문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목표는 모든 것이 인간의 공로가 아니라 당신의 은총에 달려 있음을 보이셔서 우리를 낮추시는 데 있습니다. 만약 일시적으로 지위가 높아지는 일의 사정이 이러하다면, 그 원칙이 영.. 
[신간] 우리는 복이 필요합니다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 담임)의 신간 <우리는 복이 됩니다>(출판사: 생명의말씀사)가 최근 출간됐다. 저자는 성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으며 기복신앙에 관해 다루고 있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의 선견자들이 성경을 통달하고 있는 것처럼, 화려한 설교로 신도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지만, 우리들의 원수(=엡 2:15)인 십계명을 지켜야 한다고 찬양하고 있고, 십일조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시키고 있다. 예수님이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달려 죽었게 되었다는 망령된 사도신경을 예배 때마다 암송시키고 있다... 
[신간] 교회의 재발견
콜린 핸슨 편집장(TGC: The Gospel Coalition)과 조나단 리먼 디렉터(9Marks 에디토리얼 디렉터)의 신간 <교회의 재발견>(출판사: 개혁된실천사)이 최근 출간됐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교회가 신자와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왜 필요한지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들은 성경 구절들을 참조하고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예로 들면서, 교회의 모임을 향한 하나님의 참된 의도는 교.. 
[신간] 누구나 쉽게 배우는 쉬운 기도
이대희 목사(꿈을주는교회)의 신간 <누구나 쉽게 배우는 쉬운 기도>(출판사: 브니엘)가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이제 막 신앙생활을 하는 초신자부터 오랫동안 믿음생활을 한 성도에 이르기까지 아직 기도의 참맛을 느끼지 못한, 삶 속에서 기도 응답의 축복을 오롯이 누리지 못한 기도자들을 위해 쓰인 책이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도는 생각의 싸움이다. 먼저 내 생각을 하나님께 고정해야 한다. 무엇을 바라보는가, 즉 시선이 믿음이다. 세상을 바라보고 문제를 바라보면 근심하게 되고 한숨이 나온다. 그러나 하나님을 바라보면 기도하게 된다.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 “주님, 어디 계세요?” 하고 먼저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영의 일을 생각하는가, 육의 일을 생각하는가에 따라서 그 사람이 영적인 ..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심중에 감춘 결의를 보면 사탄의 묘수는 난폭한 공격이 아니라 압살롬처럼 교묘한 음모로 불신하는 세력의 마음을 빼앗아 통치권을 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때문에 사탄은 숭배의 대상이 되고, 다른 존재에 쏟았던 관심을 자신에게로 유인하려들 것이다. 이를 성취하겠다면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을 어떻게든 방해하겠다는 심산인 것이 분명하다. 사탄은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창조되어 권능이 하늘을 찌르고 아름.. 
[신간] 진약사의 기도학교
진정주 약사(유튜브 채널 기도학교 운영)의 신간 <진약사의 기도학교>(출판사: 두란노)가 최근 출간됐다. 순복음안디옥교회 담임목사인 박찬선 목사의 사모이자 약사로서 만만치 않은 삶을 살고 있는 저자의 고민과 기도, 기도 없이는 살 수 없었던 저자의 고백이 이 책에 담겨있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본서는 기적에 관해 궁금한 사람, 자신의 삶에서 기적을 필요로 하는 사람,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음을 모르고 무기력하게 사는 사람 모두에게 절실한 책이다. 생각건대 오늘날 우리 사회는 중병이 든 사회다. 우리 주위에 여러 이유로 꿈을 상실하고 몸과 마음이 병들어 신음하는 사람들로 넘쳐난다. 그럼에도 교회가 신망과 능력을 잃어 이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아무쪼록 본서.. 
[신간] 우리가 몰랐던 예수
데인 오틀런드 목사(미국 일리노이주 네이퍼빌장로교회 담임)의 신간 <우리가 몰랐던 예수>(출판사: 두란노)가 최근 출간됐다. 저자는 신앙을 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얕은 물에 겨우 발가락 하나를 담그고서 드넓은 바다를 경험했다고 착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우리가 예수님을 알고 있지는 않은가? 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신간] 나는 이렇게 창조와 진화에 대한 답을 찾았다
노휘성 소장(예스티칭연구소)의 신간 <나는 이렇게 창조와 진화에 대한 답을 찾았다>(출판사: 두란노)가 최근 출간됐다. 저자는 지구 과학을 전공한 과학 교사 출신으로서, 지난 30여 년 동안 창조와 진화에 대해 끈질기게 한 고민과 앞선 연구자들을 통해 얻은 통찰을 종합해 한국 교회 앞에 내놓는 첫 해답서를 만들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쉬지 말고 항상 기도하라는 것은 곧 영혼의 호흡을 하라는 뜻이다. 우리는 기도를 호흡처럼 생각해야 한다. 호흡을 멈추면 안 되듯 기도 역시 멈춰서는 안 된다. 그렇다면 지속적으로 기도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호흡하듯 자연스럽게 기도해야 한다. 다시 말해 모든 생활에 기도가 들어가야 한다. 모든 삶이 기도가 되어야 한다. 호흡이란, 이것을 염두에 두고 한 말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 
[신간] 자녀의 꿈을 돕는 부모의 기도
차길영 대표(세븐에듀 대표, 수학 강사)의 신간 <자녀의 꿈을 돕는 부모의 기도>(출판사: 규장)가 오는 28일 출간될 예정이다. 저자는 치열한 영적 전쟁터 한가운데 있는 자녀들을 부모가 기도로 지켜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여러 어려움을 겪으며 기도의 힘을 경험한 저자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뤄지는 것임을 깨달았다. 그래서 공부할 때도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신간] 기도하면 응답된다
이인호 목사(더사랑의교회 담임)의 신간 <기도하면 응답된다>(출판사: 두란노)가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기도를 할 줄 모르는 신앙의 초보자도, 기도 모임을 인도하는 소그룹 리더도 따라할 수 있는 복음적 시각에서 이론과 실제가 균형을 이룬 응답 받는 기도 가이드 북이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어느 날, 무신론자들, 반기독교적인 사상을 가진 사람들은 무엇을 주장할까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손쉬운 대로 몇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그것이 포이어바흐와 니체와 러셀과 도킨스의 책들이었습니다. 그들의 책을 읽으면서 내내 그들의 오해와 무지와 왜곡에 대하여 안타깝고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서 기독교에 대한 자료들을 살피고, 조금만 더 세심하게 합리적으로 생각하며, 좀 .. 
[신간] 복된 비서 다니엘서
이충세 목사(성서침례교회)의 신간 <복된 비서 다니엘서>(출판사: 기독교문서선교회)가 오는 30일 출간될 예정이다. 이 책은 성경의 다니엘서를 설명하고 그 속에 담긴 역사와 종말에 대한 비밀을 풀어낸다... 
[신간]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모든 것을 남긴 의사 주보선
김민철 원장(군포 지샘병원 통합암병원장)의 신간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모든 것을 남긴 의사 주보선>(출판사:IVP)이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한 의료선교사의 삶과 유산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의 이름은 주보선, 중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의사가 되었고 1967년부터 1988년까지 한국의 전주 예수병원에서 선교의 삶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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