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은 우리 몸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실까?
    [신간] 하나님은 우리 몸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실까?
    사람은 거울 앞에서 자기의 모습을 보며 한탄하기가 쉽다. 복음을 받아들인 그리스도인이라면 소망하는 ‘부활의 몸’이란 어떤 몸일까? 혹시 이 땅에서는 실현하지 못하지만 먼 훗날에는 얻을, 신앙으로 보장받은 ‘진정한 나’의 모습일까? 등의 질문을 스스로 물어봄 직하다. 저자인 샘 올베리 목사(이메뉴얼 내슈빌 교회)는 인간의 자아와 몸을 분리해 이해하(고 몸을 다루려)는 세속의 오랜 경향과 인간의..
  • 요한복음에 가면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솔직히 말하자면, 요한복음은 성령에 관해 다른 신약 본문들에 비해 좀 색다르게 생각합니다. 복음서들은 하나같이 성령이 비둘기처럼 예수님에게 내려오는 것을 언급합니다. 또한 누가가 누가복음의 시작부터 사도행전의 끝부분까지 성령을 사람들의 삶 가운데 아주 활발하게 역사하는 분으로 묘사하는 반면에, 요한은 예수님께서 떠나시고 나서야 성령이 신자들을 위해 활동하실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 사역하는 마음
    [신간] 사역하는 마음
    진정한 사역은 그저 전문적인 목회 기술에 숙달되거나 교회를 섬기는 데 자신의 힘을 끝없이 쏟아붓는 일에 관한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그 사역은 사역자와 그리스도 사이의 기쁨에 찬 연합에서 솟아난다. 마이클 리브스 교수(유니언신학교 총장, 저자)는 모든 교회의 사역자를 위해 여러 가지 실질적인 지침과 영적인 자양분을 제공하고자 이 책을 썼다...
  • 동산의 샘
    [신간] 동산의 샘
    한때 자신이 ‘나이롱 삯꾼 목사’였다고 고백하는 제시카 윤 목사(제시카 윤 선교회 대표, 저자)는 정년 퇴임을 앞둔 어느 날, 하나님이 주신 마지막 기회를 붙잡고 목숨을 건 눈물의 회개를 했다. 그리고 주의 뜻에 순종하여 하나밖에 없는 딸마저 가슴에서 파내고, 아프리카 케냐로 떠나 장애아이들 백여 명을 사랑으로 먹이고 입히고 가르쳤다. 그에게 있어 하루하루가 눈물과 고난의 연속이었지만 하나님..
  • 새로운 인생의 문턱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을 읽을 때, 나 자신이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거기에서 심리적, 영적 계시를 찾고 그것을 나의 생각과 감정과 생활에 적용하는 것이 먼저이다. 이런 식으로 성경을 읽는 것이 처음에는 어색하고 두렵지만, 차차 이 방법에 익숙해지면 성경에 나오는 인물과 자신을 비교하게 되고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알게 될 것이다...
  • 풀타임 크리스천
    믿음으로 가득 채우는 삶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믿음의 주체는 하나님이다. 김상수 목사(대전온누리교회 담임, 저자)는 죄에서 구원 받은 자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 그리스도인의 삶은 온전히 주께 맡기고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이 책을 통해 안내한다. 저자는 목사로서 자신의 이야기를 하며 파트타임으로, 때로 하프타임으로 신앙생활하며 삶의 주권을 하나님이 아닌 스스로 저울질해왔음을 고백하며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이들에게..
  • 그리스도의 종인가 노예인가?
    [신간] 그리스도의 종인가 노예인가?
    신약성경은 그리스도인들과 그들 주님의 관계를 묘사하기 위한 많은 방법을 찾는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백성이며 자녀이고, 그리스도의 제자이자 친구이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노예’이기도 하다는 것은 아마도 거의 인식하지 못했을 것이다. 현대 성경이 ‘노예’라는 뜻이 분명한 그리스어 ‘둘로스’를 ‘하인, 종’으로 에둘러 번역하고 있기 때문이다. 머리 해리스 교수(미국 트리니..
  • 동산의 샘
    <1월, 작가들의 말말말>
    몇 개월간 생명을 건 눈물의 회개 이후, 주님께서는 내게 그 옛날 주님과의 신선하고 아름다운 첫사랑을 회복시켜주셨다. 은혜의 주님께서 수십 년 전에 허락하셨던 영의 은사도 되살아나게 하셨다. 사랑하는 주님의 음성이 내 속사람에게 진한 감동으로 들리기 시작했다...
  • 헤아려 본 믿음
    의심과 질문 통해 새로운 믿음에 이르게 된 이야기
    근본주의 신앙 속에서 자라 회의와 의심이 죄라고 배운 사람이라면 그간 배워 온 신앙에 의문일 제기하고 질문을 던지기 쉽지 않다. 故 레이첼 헬드 에반스 작가는 생전 그런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그가 발견한 것은 변화에 저항하는 굳건한 확신이 아니라 어떠한 변화에도 적응할 수 있는 진화하는 믿음,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니라 질문을 품고 살아내는 삶이다...
  • 그리스도인으로 백년을
    김형석 교수의 믿음, 삶, 가르침
    한 사람이 백년을 살기도 힘들지만 백년을 변치 않는 신앙으로 살기는 더욱 힘든 일이다. 그러기에 김형석 교수(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 저자)는 자신이 선택한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총의 선택이었다고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 저자는 어려서부터 병약했기에 청소년기를 넘기지 못하리라 생각했지만, 열네 살에 했던 기도대로 104세인 지금까지 한결같이 하나님 일에 쓰임 받고 있다...
  • 하나님은 우리 몸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실까?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우리 몸을 선물로 생각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 아마도 우리 몸을 생각하노라면 몸 때문에 생기는 한계가 우리를 얼마나 힘들게 하는지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몸이 제대로 작동할 때조차도 이는 사실이다. 몸의 힘, 상태, 능력이 최고일 때도 우리는 여전히 유한하다...
  • 오늘도 나는 은혜로 살며
    하나님의 은혜로 채워지는 인생 수업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힘들고 절망적일 때 은혜에 은혜를 더해주시는 하나님께 간구하며 나아가는 것이 도리다. 김병태 목사(성천교회 담임, 저자)는 ‘당신이 가진 힘과 능력으로 사는 것 같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하나님이 주시는 넘치는 은혜이다’라는 메시지를 본 도서를 통해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 신학이 있는 믿음
    하나님을 아는 지식, 내 성품이 되다
    신학은 ‘하나님 그리고 그분과 관계된 모든 것’에 대한 연구다. 믿음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모두는 신학자’라고 로니 커츠 부교수(미국 오하이오 주 시더빌대학, 저자)는 말하며 이 시대 기독교에 만연한 ‘성령의 열매 없는 신학’의 참상을 진단하며 이 책을 썼다...
  • 해방선언
    <1월, 작가들의 말말말>
    바울은 하나님과의 화평을 지속적으로 누리는 삶이 의롭다 하심을 받은 자의 축복임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 은혜의 보좌 앞에 당당히 나아갈 수 있음을 밝혔습니다. 성령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친히 도우십니다...
  • 예수님은 나의 영원한 보스
    [신간] 예수님은 나의 영원한 보스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으며 나아갈 때 성령의 역사가 임하게 된다. 송일현 목사(보리성교회 담임, 저자)는 그의 삶에서 숱한 삶의 굴곡을 경험하고 호된 가시밭길을 거쳐 목회자로 거듭나게 된 간증을 본 도서에 담아냈다. 이 책에는 매 순간순간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섭리하셨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증거들이 나타남으로 독자들은 마치 소설책을 대하는 것처럼 몰입되는 것이 이 책이 가지는 특징이다...
  • 풍성한 승리
    사랑은 절대 지지 않는다
    삶의 무게를 버거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영끌’ 대출을 받아 집을 샀는데 집값은 떨어지고 이자가 올라 숨 막히는 나날을 보내는 3040세대, 장기불황으로 애가 끓는 자영업자들, 정규직은 꿈도 못 꾼 채 n잡의 무한루프에 발목 잡힌 청년들, 그런 자녀 세대를 바라보며 노후대책의 끈을 놓을 수밖에 없는 부모 세대 등을 보면서 이성조 목사(상동교회 담임, 저자)는 로마서 묵상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
  • 오늘도 나는 은혜로 살며
    <1월, 작가들의 말말말>
    깨어짐은 자기를 믿고 하나님과 상관없이 사는 마음가짐과 태도를 버리는 행위이다. 깨어진 인격은 스스로 의롭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결코 자기 힘으로 무언가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의 고집도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고 자기주장도 내려놓을 준비가 되어 있다...
  • 노년의 제자도
    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
    한국 사회는 현재 초고령 사회로 들어서서 노년의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졌다. 그러나 축복의 통로가 되는 노년의 삶을 위한 제자도에 관한 연구는 희귀할 만큼 적다. 이러한 때에 이강철 목사(덴버포에버미션 대표, 저자)가 노년기를 어떻게 주님의 제자로서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통찰을 담은 저서를 집필했다. 이 책은 특별히 구원의 확신, 자기 정체성 확립, 소명 의식 정립, 기도의 삶이..
  • 뜻이 땅에서 이룬 것 같이
    <1월, 작가들의 말말말>
    부와 가난, 일과 쉼, 피조 세계와 청지기 의식 같은 문제는 성경에서 뺄 수 없는 주제다. 물질 세계란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다. 이는 '물질 영역' 또는 '피조 세계'라는 용어로 대신할 수 있다. 물질 세계는 우리를 둘러싼 물리적 환경뿐 아니라 우리가 신자로서 가정과 일터와 사회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도 아우른다...
  • 하수구 뚫는 법대생
    하수구 뚫다 인생 뚫린 법대생 이야기
    오늘날 많은 청년이 ‘고시족’, ‘공시족’으로 살아가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크리스천 청년들에게는 여기에 또 하나의 짐이 더해진다. 바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과 ‘소명’에 대한 부담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근사한 직업인이 되겠다는 결단하지만, 그것이 정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일까? 세상에서 성공하고 싶은 욕망을 신앙으로 포장하며 하나님께 떼를 쓰고 있는 것은 아닐까? 공병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