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아프리카TV 프로게임단 아프리카 프릭스와 2021년 저소득 아동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전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프릭스 발표용 이미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아프리카TV 프로게임단 아프리카 프릭스와 2021년 저소득 아동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프리카 프릭스 팀의 전 종목 선수단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마크가 부착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한다. 또한 개인방송 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태그를 공유하여 온라인 모금활동을 펼치고 비시즌 기간에도 나눔과 관련된 공동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프리카 프릭스 관계자는 "게임단이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사회로 환원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요즘 아동과 관련된 이슈가 많은데, 사회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좋은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한국의 E-Sports를 이끌어 가고 있는 아프리카 프릭스 팀의 나눔 참여에 감사드리며 아이들의 행복을 위한 많은 활약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아프리카 프릭스 게임단은 아프리카TV의 프로게임단으로 2016년도에 창단하여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 카트라이더, 하스스톤 등의 E-Sports에서 활약을 하고 있는 게임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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