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선별진료소
서울 동대문구 보건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던 모습. ©뉴시스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6일 하룻 동안 615명(국내 발생 580명, 해외유입 35명)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월 7일 0시 기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을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중 서울 231명, 경기 154명, 인천 37명으로 422명이다. 전체 신규 확진자의 약 69%에 해당하는 숫자다.

이날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8,161명(해외유입 4,743명)이고, 신규 격리해제자는 173명으로 총 29,301명(76.78%)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31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26명이며,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49명(치명률 1.44%)이다.

한편, 정부는 8일 0시부터 3주간 수도권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비수도권은 2단계를 각각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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