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펜스 부통령
©마이크 펜스 부통령 트위터 캡쳐
미국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얼마 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의 부정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펜스 부통령은 4일(현지시간) 조지아에서 열린 ‘Defend the Majority’ 야외 행사에 참석해 이 같이 말하며, “우리는 합법적인 투표가 집계되고, 비합법적인 투표는 버려질 때까지 계속해서 싸울 것”이라며 “미국을 다시 위대하기 만들기 위한 싸움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펜스 부통령은 자신의 이 같은 연설 내용이 담긴 동영상을 트위터에 게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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