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엔
나무엔 ‘나의 나된 것은 은혜라’ 앨범 표지
한 주의 추천 새앨범으로 지난 22일 발표된 부드러우면서도 뭔가 무게감 있는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나무엔의 ‘회복’앨범의 ‘나의 나된 것은 은혜라’와 2018년에 첫 싱글을 내고 20일에 두 번째 싱글을 낸 조윤정 씨의 ‘내 삶에 주 담기를’ 그리고, 21일에 발매한 서울예대 기독교 동아리인 액츠시아의 ‘나의 가장 아픈 곳’을 추천한다.

먼저 나무엔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발매된 ‘나의 나 된 것은 은혜라’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하나님의 은혜, 그 전부이신 예수님을 바라보게 되길 바라는 소망을 담아 나무엔과 싱어송라이터 이민섭 씨가 함께 부른 곡이다. 두 가수의 듀엣이 잘 어울려 하나님의 은혜를 잔잔하고 따뜻하게 전해준다는 평이다.

녹음은 수준급 가수들이 녹음한다는 벨벳 스튜디오에서 녹음된만큼 우수한 품질의 찬양을 들을 수 있고, 건반에는 오화평, 후원에는 사람 살리는 교회가 참여했다.

조윤정
조윤정 ‘내 삶에 주 담기를’ 앨범 표지
조윤정 씨가 발매한 ‘내 삶에 주 담기를’은 수많은 앨범을 프로듀싱 해 온 이권희 씨가 제작하고 조윤정 씨가 작사, 작곡을 했다. 노래는 ‘나 주를 만나리’를 피쳐링한 임나래 씨가 깊은 신앙을 고백하는 마음으로 불렀다. 어쿠스틱과 일렉 기타는 실력 있는 기타리스트 임선호 씨가 연주했다.

앨범 관계자는 “죄로 인한 수많은 역약함들 속에서도 성령님의 도우심을 의지하며, 끝까지 예수님을 좇아 살기를 갈망하는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고 했다.

“누구에게도 보여줄 수 없는 처참한 상처, 감추고 싶고 잊고 싶은 순간들 속에 예수님은 오늘도 찾아오셔서 말씀하십니다.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아가서 2장 10절)”

액츠시아
액츠시아 ‘능력의 주 그 안에서’ 앨범 표지
액츠시아(ACTS SIA)는 Artist for Christ The Savior in the Seoul Institute of the Arts의 약자로 서울예술대학교의 기독학생들이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모인 모임이다. 액츠시아가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로 예배하기 위해 모인지 3년이 되었다.

액츠시아가 지난해 싱글 ‘능력의 주 그 안에서’로 데뷔 해 21일 두 번째 싱글‘나의 가장 아픈 곳’을 발매했다. 가장 처참한 그 곳에 주님께서 우리를 돌보시고 사랑한다고 말씀하신다는 위로의 노래를 윤지훈 씨가 담담한 목소리로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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