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교회 총신대 1억원 전달
열린교회 김남준 목사(왼쪽)가 총신대 이재서 총장에게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하는 모습. ©열린교회

최근 열린교회(담임 김남준)가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에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열린교회에 따르면, 사당캠퍼스에서 열린 총신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김남준 목사는 "작게나마 총신대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감사하고 총신이 굳건한 반석으로서 후학을 양성해달라"고 전했다.

이재서 총장은 "안팎으로 어려운 이 때 열린교회 성도들이 주신 다양한 지원과 사랑에 감사하다"고 했다.

김남준 목사는 지난 12년 동안 총신대에서 석좌교수를 맡아 후학 양성에 매진한 바 있다. 특히 김 목사는 2013년 총신대 총장 후보로 거론됐지만 총장직을 최종 고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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