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성 목사
미국재부흥운동 대표 김호성 목사 ©미주 기독일보
750만 해외한인디아스포라를 중심으로 전세계의 부흥과 회복을 위한 기도 운동이 주일인 오는 11월 1일(현지시간) 오후 1시부터 북미와 유럽, 남미 등 전세계에서 시작된다.

미국재부흥운동(대표 김호성 목사)은 '1.1.1부흥 기도 운동'을 통해 전세계에 흩어진 한인디아스포라들과 함께 각자의 자리에서 매일 오후 1시에 1분 동안 같은 기도제목으로 전세계의 부흥과 회복을 위해 기도하게 된다.

매일의 기도제목은 CTS-TV(www.ctsamerica.tv/)와 유튜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며, 50여 명의 인도자들이 매일의 기도 제목을 나누게 된다.

김호성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전반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세상은 뚜렷한 해결 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 그리스도인들이 일어나 역대하 7장14절의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의 얼굴을 구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해외에서도 교회를 짓고 새벽부터 기도하는 민족은 우리 한민족이 유일하다.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우리 민족은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 60년 만에 세계 10위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했다"며 "같은 시간 같은 제목으로 매일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1.1.1. 부흥 기도 운동'을 통해 한국 디아스포라들이 미국과 전세계의 회복과 부흥에 기여하는 제2의 청교도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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