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5회 예장통합 총회 임원단 기자회견
제105회기 예장통합 총회 임원단이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목사부총회장 류영모 목사, 총회장 신정호 목사, 장로부총회장 박한규 장로. ©노형구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임원회가 최근 제105회 1차 임원회의를 열고 지난 제105회 온라인 총회에서 처리가 미흡했던 안건을 보고받고 청원사항을 처리했다고 한국기독공보가 12일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정치부는 제104회기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 수습안의 철회를 촉구하는 헌의안을 차기 실행위원회에서 결정하기로 했다고 임원회에 보고했다. NCCK 관련 헌의안도 정치부 임원회가 한 달 동안 조사한 뒤 임원회에 보고하기로 했다. 동성애대책위원회를 상임위원회로 신설하자는 헌의는 정치부가 차기 실행위에서 논의를 거친 뒤 임원회에 다시 보고하기로 했다.

또한 '동성애 합법화 및 포괄적 차별금지법 관련 대처방안 마련'에 대한 헌의안은 사회봉사부가 “한국교회총연합을 중심으로 개신교 전체 여론을 하나로 모으자"고 의견을 냈고, 이에 대한 보고를 임원회가 허락했다고 한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