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이하 예장통합)는 제110회기 총회장 특별사업의 일환으로 필리핀 미인지 한인자녀 8명을 국내로 초청해 환대와 연대의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이들은 예장통합이 이번 방한 기간 중 개최한 ‘환대와 연대의 예배’를 드렸다. 총회는 이들을 코피노라는 명칭 대신 한국어 ‘우리’와 따갈로그어로 선택된 자를 뜻하는.. 
“너희는 혼자가 아니다”... 예장통합, 필리핀 미인지 한인자녀 초청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예장통합)가 필리핀에 거주하는 미인지 한인자녀(우리희랑) 청년들을 고국으로 초청해 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전한다. 예장통합 총회 제110회기 총회장 특별사업 TF팀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간 필리핀 ‘우리희랑’ 청년 8명과 인솔자 2명 등 총 10명을 초청해 환대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한인 자녀들에.. 
예장통합, 미인지 한인자녀 국적 문제 논의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대한민국과 세계 곳곳에 흩어진 ‘외면된 아이들’의 권리를 찾기 위한 토론이 열렸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예장통합)가 주최한 이번 ‘제1차 콜로키움: 외면된 아이들, 미인지 한인자녀의 국적 권리와 국가의 책무’는 코피노(한국-필리핀), 라이따이한(한국-베트남) 등 한국인 아버지와 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나 부친으로.. 
“코피노 문제 공론화 나선다”… 예장통합, 4월 미인지 한인자녀 초청·콜로키움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이하 예장통합)가 필리핀에 거주하는 미인지 한인자녀(일명 ‘코피노’) 문제를 공론화하고 제도 개선을 촉구하기 위한 일련의 행사를 오는 4월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총회 제110회기 총회장 특별사업으로 추진되며, 미인지 한인자녀 청년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환대하는 동시에 국적과 법적 인지 문제를 사회적으로 환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총회 측은 이를 통.. 
예장통합 정훈 총회장 “죽음 넘어선 하나님의 생명 능력 선포”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장 정훈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앞두고 목회서신을 발표하고, 부활 신앙의 본질과 시대적 책임을 강조했다. 정 총회장은 부활절 기념 서신에서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온 교회와 함께 기뻐하며 축하한다”고 전했다... 
예장통합 올해 목사고시 응시자 1,079명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고시위원회(위원장 이종학 목사)가 제110회기 목사고시 접수 결과를 최근 공개했다. 올해 응시자는 총 1079명으로, 전년도(1019명)보다 증가하며 최근 감소 흐름이 다소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예장통합, 내달 14일 ‘문용동의 영성과 한국교회의 통합돌봄’ 포럼 개최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사회봉사부 사회선교위원회가 한국교회의 사회적 책임과 돌봄 사역의 방향을 모색하는 포럼을 개최한다. ‘문용동의 영성과 한국교회의 통합돌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는 4월 14일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망실에서 진행된다... 
예장 통합 사학법대책위, ‘잘파 세대 위한 기독교학교 신앙교육 모범사례’ 공모
기독교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신앙교육의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고 다음세대 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공모가 마련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사학법재개정대책위원회(위원장 김운성)는 ‘2026 잘파(Zalpha) 세대를 위한 기독교학교 신앙교육 모범사례 공모’를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예장통합 부총회장 예비후보에 전세광·김한호·황순환 목사 등록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예장통합, 총회장 정훈 목사) 제111회 총회 부총회장 선거에 출마할 예비 후보로 목사 3명과 장로 2명이 등록했다. 예장 통합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윤한진)는 지난 2월 27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예비 후보 등록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목사 부총회장 예비 후보로는 임직순으로 전세광 목사(평북노회·세상의빛교회), 김한호 목사(강원노회·춘천.. 
예장통합, 100주년기념관 부채 재난적립기금 활용 절차 착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건립 과정에서 발생한 부채 문제를 정리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총회는 이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사회봉사부 소관의 ‘재난적립기금’을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예장 통합, 2026 선교 방향 ‘위로·동역·청지기’
선교 현장에서 발생한 잇단 위기와 구조적 과제가 드러난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해외·다문화선교처(총무 류현웅 목사, 이하 선교처)는 최근 신년 행정서신을 통해 향후 선교 행정의 핵심 방향을 제시했다. 선교처가 내놓은 2026년 선교 키워드는 ‘위로자, 동역자, 청지기’다... 
예장 통합 하례식… “용서의 사랑으로 새로운 미래 향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2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감사예배, 하례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김승민 목사(총회 서기)의 인도로 드려졌다. 김영일 목사(총회회록서기), 이난숙 장로(총회 부회계)가 '21세기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를 낭독했으며 전학수 장로(부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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