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목사 부총회장 후보 류영모 목사(한소망교회), 장로 부총회장 후보 박한규 장로(학장제일교회)
(왼쪽부터) 목사부총회장 후보 류영모 목사(한소망교회), 장로부총회장 후보 박한규 장로(학장제일교회) ©한소망교회·학장제일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영범 목사)가 최근 대전제일교회에서 제105회 부총회장 후보 정견 발표회를 열었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30명 내외만 참가한 이번 발표회에선 목사부총회장 후보 류영모 목사(파주한소망교회), 장로부총회장 후보 박한규 장로(학장제일교회)가 정견을 발표했다.

류영모 목사는 “105회기 총회 주제를 아마 ‘회복’으로 정한 것 같다. 총회장님의 이 운동에 적극 협조하고 돕겠다”며 “예배를 회복하는 일에, 복음을 회복하는 일에, 디지털 시대에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일에 함께 힘을 모아가겠다”고 했다.

박한규 장로는 “예배 본질에 대한 정립과 회복운동이 필요하며, 온라인 예배 및 공적예배에 대한 신앙적 콘텐츠 연구가 필요하다”며 “둘째로 소그룹 모임 역시 비대면으로 갈 수 있도록 교회 시스템 및 매뉴얼이 필요하다”고 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