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전도단
예수전도단이 8개월 만에 젊은이들을 격려해 발표한 디지털 싱글앨범 ‘Champion Young People’ ©예수전도단

예수전도단 화요모임이 지난해 정규앨범을 출시한 이후 8개월 만에 젊은이들을 격려하는 디지털 싱글앨범 ‘Champion Young People’(CYP, 젊은이들을 지지하고 후원한다)을 발매했다.

 

예수전도단화요모임은 하나님께서 뜻과 계획을 가지고 끊임없이 새로운 세대를 일으켜 새로운 약속과 소망을 가지고 일하신다는 것을 믿고 따르기 때문에 이번 앨범을 준비했다며 “젊은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눈을 바라보며 그들을 위해 헌신하고 지지하며 격려한다”고 했다. 그래서 제목이 CYP이다. 젊은이들이 하나님의 챔피언이라는 뜻이다. 이는 젊은이들을 지지하고 후원한다는 뜻이다.

예전단은 “전통의 가치를 배우고 지키며 존중하되 구태를 고집하고 주장하거나 기회와 힘을 독점하지 않는다”며 “다음 세대가 이전보다 좋기를 바라며 그들을 낫게 여기고 기대하며 섬긴다”고 했다.

이번 싱글 앨범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과 도전에 대한 서울화요모임의 작은 응답 중의 하나이며 새로운 시작이라고 한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의 젊은이들 그리고 다음 세대를 지금도 선교의 주체로 부르고 계신다는 것과 하나님께서 이 앨범을 듣는 모든 이들에게 챔피언이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예전단은 “당신은 하나님의 챔피언입니다”라고 하고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은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라는 고린도후서 6장 9절 말씀으로 비록 젊은이들이 지금은 부족해 보여도 하나님이 보시에는 챔피언이고 귀한 존재들임을 강조했다.

트랙 리스트는 ‘아름다우신 영광’, ‘지금은 엘리야 때처럼’이고, 보컬에는 문미희, 이지영, 염민규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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