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산조용기자선재단
(재)영산조용기자선재단과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18일 양평군청에서 ‘주거환경개선’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영산조용기자선재단 김주탁 본부장, 윤홍열 이사장, 양평군 정동균 군수, 양평군 희망복지팀 신은주 팀장 ©(재)영산조용기자선재단

(재)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김성혜·윤홍열)과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18일 양평군청에서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윤홍열 이사장과 양평군 정동균 군수, 재단 및 군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거환경개선’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 8가정을 대상으로 쾌적한 주거환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했다.

지원 내용은 도배 및 장판, 화장실 개량, 보일러, 창호 교체 및 수리 등이며, 편리한 생활공간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윤홍열 이사장은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우리사회 저소득층 가정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은 2017년부터 4년간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약 2억원을 후원하고 있으며 양평군뿐만 아니라 가평군 등 농촌 지역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은 2008년 조용기 목사의 성역 50주년을 맞아 설립된 재단법인으로 우리사회 소외되고 지친 이웃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나누고 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