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영모
예장통합 부총회장 후보 류영모 목사 ©기독일보 DB

예장통합(총회장 김태영)이 제105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등록을 총회 개회 60일 전인 오는 7월 20일에 진행한다고 한국기독공보가 11일 보도했다.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현범)는 이날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모임을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목사 부총회장 예비 후보에는 서울서북노회 류영모 목사(한소망교회), 장로 부총회장 예비 후보에는 부산동노회 박한규 장로(학장제일교회)가 단독 입후보했다. 이날 모임에는 류 목사와 박 장로가 참석해 공명선거를 다짐했다고도 했다.

선거관리위원장 이현범 장로는 "제105회 총회 선거가 공정한 가운데 진행되고, 후보자를 면밀히 검증할 수 있도록 많은 것을 연구하고 준비하겠다"며 "105회 총회가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 장자교단의 전통을 잘 계승하는 아름다운 선거로 잔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길 바란다"고 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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