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총회가 26일 '코로나19' 제6차 교회대응지침을 공개했다.
예장 통합총회 ©크리스천투데이

예장 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신중식)가 동성애 문제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라고 한국기독공보가 지난 4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전국장로회연합회 동성애대책위원회(위원장 차주욱)는 최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간담회를 열고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파괴하는 동성애와 관련해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했다.

이에 전국장로회연합회는 동성애 문제 자문위원에 목사와 장로 각각 1명을 선임한다. 또 워크숍을 열어 현 시대의 동성애 문제점을 진단하면서 향후 대책 마련에 힘쓴다는 계획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위원장 차주욱 장로는 “동성애 문제에 대한 대응을 사회적 혹은 범교단적으로 확대시킬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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