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H 세계로요양병원뷰티 단체
©WBH

[기독일보 이나래 기자] 국제뷰티구호개발 NGO ㈔월드뷰티핸즈(WBH, 이사장 장헌일)는 2월 19일 세계적인 헤어디자이너 그룹 ID HAIR(대표 위운미)와 함께 파주시 세계로요양병원에서 거동이 어려운 환우들을 위해 헤어미용,네일, 피부건강관리 등 뷰티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날 뷰티서비스는 지난 12월 월드뷰티핸즈와 ID HAIR와 뷰티서비스 업무협약(MOU)을 맺고 첫 공동사업을 진행 했다.

최에스더 WBH회장(신한대 뷰티헬스사이언스학부 교수)은 오늘 뷰티서비스 진행 취지에서 “K-뷰티분야 전문가들의 헌신적인 섬김과 사랑으로 외로운 환우분들을 찾아가 뷰티서비스와 함께 삶의 위로와 사랑을 나누는 치유와 회복의 뷰티서비스 ”라고 밝혔다.

이번 뷰티서비스는 최에스더 교수(신한대)와 최성임 교수(경인여대)의 피부와 네일서비스를, 헤어 미용에 한승철 원장,신지안 실장을 비롯한 조세희,장선주,고경선,조아라 헤어디자이너, WBH에서는 장헌일 이사장, 조현주 감사가 함께 섬겼다.

한편 (사)월드뷰티핸즈는 서울역 노숙자와 독거노인, 한 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한 뷰티서비스 활동과 다문화 가족, 북한동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뷰티기술교육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베트남을 중심으로 아시아, 아프리카를 포함한 저개발국 주민을 대상으로 이 사업을 확대시켜 진행하고 있다.

(사)월드뷰티핸즈는 K-뷰티 헤어미용, 메이크업, 피부미용, 네일, 화장품 등 5대 분야의 전문 교수와 기관 대표들로 구성되어 있는 국제뷰티구호개발NGO로 정부의 1365자원봉사 인증기관으로 뷰티자원봉사자 신청을 받아 뷰티서비스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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