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석
▲이만석 선교사ㅣ한국이란인교회 담임목사

"이슬람은 한 사람씩 전도해서 세력을 키워나가는 풀뿌리 전략을 거부한다. 그 사회를 지배하는 법체계를 이용하여 한꺼번에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영향력을 키워나가는 방법을 선호한다."

글쓴이: 이만석(4HIM 대표, 한국이란인교회,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이슬람선교훈련원장)

2015년11월13일(금), 파리 시내 6곳에서 무슬림들이 저지른 무차별 테러가 발생하여 인류를 경악시켰다. 피해자들은 모두 테러의 대상이 될 만한 일을 저지른 일이 없는 평범한 시민들이었다. 머리를 식힐 겸 극장 갔다가 혹은 식당이나 커피숍에서 한가한 시간을 즐기다가 느닷없이 들이닥쳐서 총을 쏘아대는 테러범들에게 129명이나 목숨을 잃었다. 상태가 심각한 100명 가까운 중상자들이 있어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그들이 주장하는 테러의 명분은 프랑스가 시리아에서 IS(이슬람국가)에 대해 폭격을 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프랑스에 있는 사람들은 그들이 잠시 여행을 왔든 혹은 거기서 사는 원주민이든 상관없이 죽을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이 근본주의 이슬람의 가르침이다. 문제는 이런 근본주의 교리를 가르치는 이슬람성직자들이 유럽의 모스크들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테러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하드는 무슬림들의 가장 중요한 의무사항이다.

이슬람의 율법에 의하면 기도와 금식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알라를 위해서 전쟁하는 것이다. 꾸란에 의하면 이런 싸움을 지하드라고 하는데 이를 언제까지 해야 하는가를 명시해주는 구절이 있다. “소동이 사라지고 모든 종교가 알라의 이름으로 통일될 때까지 지하드를 계속하라”(꾸란8:39)

이슬람과 평화 공존이 가능한가

우리가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것은 우리가 잘해주면 그들도 우리와 평화스럽게 공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너무나도 순진한 생각이다. 유럽의 완벽한 복지혜택을 받고 있는 무슬림들이 숫자가 늘어나고 세력이 커지자 그 사회를 파괴하고자 테러를 저지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유럽의 무슬림들이 특별히 악해서가 아니라 이슬람의 경전이 타종교를 따르는 유럽의 본토인들을 적으로 여기고 그들과 싸울 것을 명하고 있기 때문이다.(꾸란2:216) 한글 꾸란에는 “너희에게 성전이 허락되었노라”라고 미화시켜 번역해 놓고 있지만, “싸움은 너희에게 의무로 규정되었노라”는 것이 정직한 번역이다.

그들이 아무리 과격하고 숫자가 많더라도 우리와 관계없는 먼 산의 불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는 것이다. 그들은 집요하게 한국에 이슬람의 영향력을 확대시키고 이슬람의 율법인 샤리아를 적용시키려고 공격적으로 침투해 오고 있다. 이를 위해서 이슬람권에서 장학금을 받고 공부한 사람들이 대학 강단에서 강의하면서 혹은 영향력있는 정치인들을 이용하여 또는 매스컴을 통해서 이슬람을 미화시켜 홍보해주고 있다. 순진한 무슬림들은 그들의 거짓말을 곧이듣고 대신 홍보해 주고 다니는 현상이 만연하여 안타깝기만 하다.

한국도 테러의 안전지대가 아니다.

최근에 발생한 파리 무차별 테러로 한국에서의 무슬림 테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 IS와 연계된 이슬람 무장단체에 소속된 인도네시아 불법 체류자가 검거됨으로 불안이 증폭되고 있다. 그는 2007년 위조여권으로 입국하여 지금까지 한국에 있었다. 한국에서 이미 국제 테러단체에 소속되어 있거나 적극적인 관심을 보인 사람 48명을 최근에 추방했다고는 하지만 숨어있는 극단주의 무슬림들을 모두 적발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외국인 5명이 사제폭탄 원료를 반입하려다가 적발된 사건도 있다. 한국인으로서 IS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인 사람들이 10여명 있는데 그 중 2명이 시리아로 출국하려다가 제지당한 사건도 있었다. 국제싱크탱크인 경제평화연구소에서는 한국에서의 테러 가능성을 제로(0)로 보고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 염려스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인들은 테러방지법을 통과시키지 못하고 있어 극단주의 무슬림들을 찾아내도 처벌할 방법이 없고, 출입국 관리법 위반혐의로 추방하는 것이 고작이다.

정치 분야에 이슬람의 영향력

UN에 가입하고 있는 193개 국가 중에서 57개국이 이슬람국가다. 이들에게 집단배척을 당하면 세계적인 주요 행사는 우리나라에 유치할 수가 없다. 예를 들면 국제회의나 행사 혹은 세계박람회나 동계, 하계올림픽, 월드컵 개최 등 투표로 결정하는 세계적 행사 유치를 위해서는 이슬람국가들의 비위를 맞추지 않을 수 없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

다문화 정책

한국에서는 지금 유럽에서 이슬람 때문에 실패한 ‘다문화 정책’을 정부 주도적으로 정치권에서 강력히 추진해 나가기 때문에 이슬람 세력 확산에 원동력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이슬람이 가지고 있는 교리상의 배타성과 폭력성 때문에 다문화정책에서 무슬림들은 특별한 규정을 두어 지혜롭게 관리하지 않으면 유럽처럼 국가의 안보가 위협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한아랍소사이어티

아프간에 샘물교회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정부가 나서서 국정원장을 파견하여 사건을 해결하려다가 ‘테러범과 협상해서는 안 된다’는 국제규정을 어겼다고 비난을 받자 차선책으로 한 아랍소사이어티라는 것을 만들었다. 이는 정부기관은 아니지만 정부와 대기업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들의 홈페이지에 보면 설립목적을 “아랍 국가들과의 경제적인 소통의 협력관계를 뛰어 넘어 정치, 경제, 문화, 학술, 언론 등 전방위 분야에 걸친 교류를 통해 양 지역을 잇는 가교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자 한국 및 아랍 22개국 정부기관과 양 지역 기업, 단체 등이 참여하여 2008년 7월28일 설립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들은 다양한 문화 행사 및 아랍 축전 등을 연례적으로 개최하여 양 지역 문화에 대한 국민들의 상호 이해증진을 위해 일하고 있다. 문화교류 사업 뿐 아니라 학생, 기업인들의 인적교류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내고 각종 행사를 지원 또는 공동주관 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하면서 이슬람의 영향력을 넓혀 나가고 있다.

아랍공관장회의

22개 아랍국가 공관장들이 모여 한국의 이슬람 영향력 확산을 위한 다양한 주제들을 논의하여 이의 실천을 위하여 서로 협조한다. 실제로 SBS방송에서 ‘신의 길, 인간의 길’이라는 4부작을 통해서 기독교를 조롱하고 이슬람을 극도로 미화시켜 홍보할 때 CTS에서 이에 대응하여 이슬람의 실체를 알리는 방송을 했다. 그런데 22개 아랍국 대사들이 한국 이슬람중앙회로 하여금 CTS를 언론 중재위원회에 제소하도록 압력을 가했다고 이슬람측 대표로 법정에 참석한 사람이 말하는 것을 직접 들었다.

행정적 지원

이슬람국가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한국을 방문할 때마다 한남동 이슬람 사원을 찾는다. 이때 한국 측의 정부 고위관료들이 이들과 동행하게 된다. 이들은 한국의 이슬람교를 대표하는 인사들을 초대하여 함께 식사하면서 한국의 이슬람발전과 이미지 개선을 위해서 협조해줄 것을 특별히 부탁하면 정부 측의 고위 관료들은 이슬람 문제에 관해서라면 자신의 능력이 미치는 최대한의 도움을 주게 된다.

외교부 이프타르(Iftar) 행사 주최

라마단 금식 때 이슬람권 정재계 및 영향력 있는 이슬람관련 인사들을 초청하여 이프타르 행사를 대한민국 외교부 예산으로 매년 주최함. 이프타르 행사란 이슬람력으로 9월 라마단 금식월 때 하루 종일 해 있을 동안만 단식을 하던 무슬림들이 해가 지고 저녁 기도를 알리는 방송을 들으면 일제히 식사를 시작하는 이슬람의 율법인데 이 때 경제적으로 힘 있는 사람들은 이웃을 초청해서 식사를 대접하는 행사다. 대한민국 외교부가 2015년에 12년째 계속해서 국민의 세금으로 이슬람 율법을 지키는 이프타르 행사를 돕고 있다.

금전적 지원

1998년도 아랍 황태자(압둘라 이븐 압둘아지즈)한국 방문 시 50만불 헌금,

2000년도 사우디 국방장관 방문 이슬람학교 건축비용 30만불 헌금,

2004년 7월 카타르 정부의 지원으로 충북 충주에 무슬림 공동묘지 설립,

1969년 5월 박정희 대통령-한남동 시유지 1500평, 이슬람 사원 건축부지로 기증.

1980년 최규하 대통령-경기도 용인 국유지 13만평 이슬람대학 설립 부지로 기증.

2015년 한남동 이슬람 중앙사원 재건축에 들어가는 비용 수백억 원을 터키 정부가 지원하기로 함.(어찌된 일인지 한 때 인터넷을 도배했던 이 기사가 검색엔진에서 찾을 수 없도록 모두 삭제됨)

 대입수능시험에 아랍어를 제2 외국어 과목으로 채택.

이 문제도 이슬람의 정치적인 역량을 증명하는 대표적인 문제다. 전국 중고등학교에 아랍어를 가르치는 학교가 하나도 없을 때 대입수학능력평가시험에 아랍어 과목이 채택되었을 뿐 아니라 지금은 제2 외국어 과목 8개 중에서 가장 많은 학생들이 쉽고 점수가 후한 아랍어를 선택하고 있다. 2011년부터 수년간 응시자의 40%를 넘더니 드디어2016년도 시험 때는 51.6%의 수험생들이 아랍어를 택했다. 무슬림교수들은 이를 빌미삼아 인기 있는 아랍어를 공교육에 맡겨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이는 전국 중고등학교에 아랍어 선생 1명 이상씩을 채용케 하자는 말이다. 만일 그 일이 성사되면 선교의 열정이 충만한 아랍권 원어민 교사들 수천 명이 대한민국 고등학교 강단에 서서 학생들의 성적이라는 칼자루를 들고 마음껏 청소년들을 포교하게 되어 다음 세대에 한국을 이슬람화 시키는 결정적인 무기로 삼을 것이다.

경제 분야

이슬람 금융은 1928년 이집트의 하산반나가 이슬람 율법으로 통치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무슬림형제단을 창설하면서 시작되었다. 일단 돈을 물려 놓으면 이슬람율법에 따라 시키는 대로 따라올 것이라는 계산이다. 쑤쿠크(이슬람채권)는 돈으로, 할랄 인증사업은 음식으로 이슬람의 율법인 샤리아의 영향력을 키워나간다는 전략이다. 순진한 사람들은 일단 돈을 벌자는 목적으로 스스로 이슬람 율법의 지배를 받겠다는 것인데 그 결과는 땅을 치며 후회한들 소용이 없을 것이며 후손들에게 크게 원망을 듣게 될 것이다.

법률 분야

이슬람은 한 사람씩 전도해서 세력을 키워나가는 풀뿌리 전략을 거부한다. 그 사회를 지배하는 법체계를 이용하여 한꺼번에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영향력을 키워나가는 방법을 선호한다.

유럽은 이미 이슬람율법으로 재판하는 샤리아법정을 만들어 주었다. 영국은 85개 도시에 샤리아 법정을 허용했으며 미국에도 텍사스 주에서는 샤리아 법정이 서 있으며 계속 다른 주로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사법연수원, 대한변호사 협회, 헌법재판소 등에서 무슬림 강사를 불러다가 앞으로 대한민국의 법을 집행할 사람들에게 이슬람의 미화된 이미지를 주입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

그 결과 2008년에는 사법 연수원생 40여 명이 ‘이슬람법학회’를 자체 결성하였고 38~39기 연수원생 20명은 이슬람권에 가서 실무연수를 받고 있다. 앞으로 이들이 사법부의 중책을 맡게 되면 법관의 자격으로 이슬람 율법을 대한민국에 적용시킬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기에 심히 우려가 된다. 특히 무슬림 교수들을 중심으로 이슬람법학회를 창립하여 이슬람의 율법인 샤리아를 연구하는데 그들의 연구비를 정부에서 국민의 세금으로 지원하고 있다는 사실은 국민들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회분야

한 사회에서 무슬림들의 집단 거주지가 이루어지면 이슬람율법인 샤리아로 치안을 관리하는 자경단이 조직된다. 많은 경우 무슬림 자경단은 자신들의 지역에서 국가치안을 책임지는 경찰의 역할을 거부하며 간섭을 배격하고 있다. 프랑스에는 751개 지역에서 무슬림 자경단이 운영되고 있으며 심지어 스웨덴에서는 무슬림 자경단들이 경찰을 공격하여 경찰은 55개 지역 치안관리를 포기하고 무슬림 자경단이 자체 관리하도록 양보했다고 한다. 이들은 결국 자신들의 관리지역을 확산시키며 독립국가를 세우고자 하는 것이 세계적인 현상이다. 확실히 성공한 사례가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이며 진행 중인 사례가 인도와 파키스탄의 카시미르 지역이고, 필리핀의 민다나오, 태국의 남부 3개주, 중국의 신장성 등이다. 우리나라도 안산의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무슬림들이 모여살고 범죄율이 높아지면서 이런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문화분야:이슬람은 종교가 아니라 문화로 접근한다.

2015년까지 8회째 계속 해마다 열리고 있는 아랍문화축전을 통해서 아랍 여러 국가의 문화와 풍습을 한국에 소개한다. 한국인들은 이슬람권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살벌하고 비참한 문화를 보지 못하고 이런 축전을 통해서 미화된 아랍문화만을 접하게 되어 신비감을 느끼게 되고 아랍의 이슬람 문화와 종교에 호감을 가지게 된다.

아랍 영화제: 2015년까지 4회째 이어오고 있는 아랍 영화제를 통해서 그들이 보여주고 싶은 부분만을 미화시켜 작품으로 만든 것을 보게 된다면 아랍권과 이슬람에 대해서 긍정적인 선입관을 가지게 된다.

 방송과 매스컴을 통한 이슬람 미화

방송은 제작비만 지원하면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는 대중매체다. 정부의 다문화 정책을 빌미로 하여 이슬람권과의 유대를 강화한다는 명분으로 특별 다큐나 이슬람 홍보방송들을 강행하고 있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하는 KBS에서 ‘책을 말하다’라는 프로를 통해서 이슬람의 경전 꾸란을 홍보하는데 초대강사로 나왔던 선문대학교 이모 교수는 “이슬람에서는 어떤 종류의 폭력도 어떤 종류의 살인도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다.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다”라고 말하는 것을 그대로 방송에 내보내 주었다. 사실 이슬람의 지하드는 군대를 동원한 이교도들과의 전쟁을 말하는 것으로 꾸란에는 164개의 구절이 지하드를 명하고 있다. 심지어는 잔인하게 “목을 자르고(꾸란47:4), 손발을 대각선으로 자르고(꾸란5:33), 손가락을 자르라(꾸란8:12)는 구절도 있다.

또한 ‘신의 길, 인간의 길’이라는 SBS 4부작을 통해서 기독교를 능멸하고 이슬람을 미화 홍보하기도 하고, 주로 학생들이 시청하는 교육방송인 EBS에서는 중동의 이슬람국가 여러 나라를 방문 취재하는 형식으로 이슬람문화를 소개하는데 1시간짜리 13회를 방영하는 대작을 통해서 이슬람권의 미풍양속을 아름답게 편집하여 학생들에게 방영함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이슬람의 이미지를 아름답게 각인시키는데 성공했다.

또한 전주MBC에서는 전주 이슬람 사원의 이맘 학압두 박사를 집중 취재하여 50분 동안 이슬람을 미화시키는 거짓말을 홍보해 주었다.

그 뿐 아니라 해마다 라마단 때만 되면 방송사들은 앞을 다투어 그들의 금식 상황들을 소개하면서 미화 시키고 있다.

이 외에도 이슬람의 결혼문화, 할랄인증, 수쿠크(이슬람 채권)등 이슬람의 영향력을 확대시키고 한국을 서서히 잠식해가고자 하는 시도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이슬람권과의 갈등을 조성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실제로 하루도 거르지 않고 지구촌에서 매일 일어나는 무슬림들의 잔인한 테러가 우리나라에서만은 일어나지 않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경각심을 가지고 조심하자는 의도로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였다는 것을 이해해주기 바란다. 그래야 우리의 가족들과 한국교회를 지킬 수 있고,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우리 후손들에게 평화로운 미래를 물려줄 수가 있을 것이다.

* 위 글은 한국이란인교회(4him.or.kr)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글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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