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동성애자 이요나 목사 자서전 '리애마마 동성애탈출기'
▲이요나 목사가 자전적 에세이 <리애마마 동성애탈출기>를 출간한다. ‘리애 마마’는 이 목사가 게이들의 대모로 불릴 당시 불렸던 애칭이다.

[기독일보 장세규 기자] 탈(脫)동성애자 출신으로서 동성애의 폐단(弊端)과 동성애자 또는 친(親)동성애자을 바른길로 인도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홀리라이프 대표 이요나 목사(갈보리채플서울교회 담임)가 자전적 에세이 <리애마마 동성애탈출>를 출간한다. ‘리애 마마’는 이 목사가 게이들의 대모로 불릴 당시 그들이 붙인 애칭이다.

이요나 목사는 이를 기념해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2층 이벤트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탈동성애자로서의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이 목사는 초대글에서 "부끄러운 인생을 필적으로 남긴다는 것이 두려워서 말설여 왔다. 그러나 너절하고 허접한 나의 삶의 증언이 어느 한 사람에게 위로와 터닝 포인트(전환점)의 기회가 될 수 있다면 나는 그것으로 족하다고 생각한다"며 "나의 바람은 죄의 고통에 눌려 있는 사람들이 모두 예수를 만났으면 한다. 또한, 한국교회가 이들(동성애자·친동성애자)을 아버지의 마음으로 품어 주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1부 <성격적상담 자기대면 공개강좌>와 2부 <리애마마 저자 사인회> 및 제1회 형상과 모양 사진전&그림전 순으로 진행되는 이날 출판기념회는 홀리라이프와 키네마인, 휫셔뮤직이 협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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