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TV 기독교복음방송(대표이사 김명전)의 대표 중보기도 프로그램 ‘기적을 이루는 기도 달리다굼’(이하 달리다굼)이 방송 1000회를 맞이했다.
GOODTV는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신사옥 GL타워 오병이어 스튜디오에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만드는 기도’를 주제로 1000회 특집 생방송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2021년 3월 첫 방송을 시작한 지 4년 만에 이룬 성과다.
‘달리다굼’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후 3시, 시청자의 기도 제목을 실시간으로 접수해 함께 기도하는 현장형 중보기도 프로그램이다. 지난 4년간 매회 평균 4~5명의 시청자가 전화로 연결됐으며,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접수된 기도 요청자만 5,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특집 방송에는 기도를 통해 회복을 경험한 출연자들이 직접 스튜디오에 출연해 간증의 시간을 가졌다. 20년간 사찰 사무장으로 근무하다 개종한 서재경 집사는 어머니의 투병을 계기로 ‘달리다굼’에 기도를 요청하며 신앙을 회복한 사연을 전했다. 또한 갑작스러운 하반신 마비를 겪은 아들이 기도를 통해 다시 걷게 된 김금자 권사의 사연 등 치유의 역사가 소개됐다.
진행을 맡은 이정기 목사(신나는교회)는 “지난 1,000회의 방송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성도들의 눈물과 간구가 쌓여 만들어진 은혜의 역사”라고 소회를 밝혔다.
제작진 측은 “앞으로도 한 사람의 기도 제목을 소중히 여기며 중보기도 사역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달리다굼’은 KT Skylife(186번), IPTV(GENIE TV 234번, SK Btv 293번, LG U+ 273번) 및 각 지역 케이블TV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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