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일보·선교신문 이지희 기자] 선교 본부의 행정 전문가를 양성하는 2015 선교행정학교가 오는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 30분 삼광교회에서 진행된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선교 현장의 다양한 필요를 선교 본부에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갖춰야 할 필수적 소양을 교육하여 선교행정 실무자가 전문가로서 자질을 갖추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이번 선교행정학교는 짧은 시간에 다룬 주제들을 하루 동안 집중 강의를 통해 배울 수 있도록 하여 각 주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갖출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수강료는 전 과목 8만 원, 1일 참석 시 2만 원.(문의 kwmakorea@gmail.com, 02-3280-7984, 02-3280-7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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