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천들의 유산이 세계선교와 복음 사역에 직접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복음적 유산기부운동’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기독교 공동모금 미션펀드와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19일 서울 노량진 KWMA 세미나실에서 복음적 유산기부운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크리스천 고액 기부자들의 유산이 교회가 아닌 일반 기관으로 흘러가는 상황에서, 교회 차원의 체계적.. 
KWMA 2026년 상반기 법인이사회 정책회의… “건강한 한국선교 미래 논의”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최근 ‘2026년 법인이사회 정책회의’를 개최하고, 한국선교 패러다임의 전환을 위한 네 가지 핵심 의제를 심도 있게 다뤘다. 지난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시가현 비와호 오쓰 프린스 호텔에서 열린 정책회의에는 주승중 법인이사장(주안교회)을 비롯해 법인이사와 운영이사 등 13명의 선교 지도자가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한국선교가 직면한 현안인.. 
제2차 한·영 선교협의회 열려… 한·영 교회 ‘동반자 선교’ 모색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주최하고 온누리교회가 후원한 ‘제2차 한·영 선교 협의회(UK–Korea Mission Consultation)’가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여주 마임비전빌리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KWMA가 2023년 폴란드에서 영국교회를 만난 이후, 2025년 영국의 린지 브라운 박사(전 로잔 국제 총무, 전 IFES 국제 총무, 전 유럽리더십포럼 프로그램 위.. 
한교총·KWMA, 교단 총무 간담회 “건강한 선교, 교단이 함께 방향 맞춰야”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소속 교단들이 한국교회 선교 생태계를 건강하게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자체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협력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함께 뜻을 모으기로 했다. 한교총이 주최하고 KWMA가 주관한 이날 모임은 30여 명의 한교총 소속 교단 총무 및 사무총장, KWMA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통일 이후 북한교회 회복과 선교지 K-이단, 현지인 중.. 
교계·선교계 3045 리더들, “협력의 동력은 ‘우정’”
한국교회와 한국선교의 미래를 이끌어갈 30·40대 리더들이 목적과 의제를 내려놓고 ‘우정’을 위해 깊은 교제와 연합의 시간을 가졌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1박 2일간 서울 여의도 IMB 세미나실과 켄싱턴 호텔에서 ‘3045 리더십 게더링(Gathering)’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한국 교계와 선교계에서 활발한 사역을 하고 있.. 
“동반자 선교, 재정이 아닌 관계에서 출발”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한국 선교의 성숙과 지속 가능한 열매를 위해 지난 23일 서울 노량진 KWMA 세미나실에서 ‘현장 중심의 동반자 선교 세미나’를 개최했다. 교단 선교 대표, 선교단체장, 파송교회 담당자 등 현장 선교 리더 16명이 참여한 이 자리에서는 ‘현장 중심의 동반자 선교가 세워지려면’이라는 주제로 강의와 조별 소그룹 토의 및 발표, 전체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KWMA .. 
한교선-KWMA, ‘현지인 중심 동반자 선교’ MOU 체결
한국교단선교실무협의회(한교선)와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한국 선교 생태계의 건강한 변화와 현지 중심의 동반자 선교 정착을 위해 최근 서울 롯데시티호텔 마포에서 ‘현지 중심 동반자 선교 활성을 위한 한국 교단 선교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3년 제8차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의 현지인 중심 동반자 선교 트랙에서의 논의 이후, 교단선교회 리더십, 총회장, 한교총 상임회장.. 
“‘보내는 선교’에서 ‘함께하는 선교’로 한국선교 생태계 체질 개선 시급”
급변하는 글로벌 선교 환경 속에서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한국선교의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선교신학자들과 선교 현장가들이 함께 머리를 맞댔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는 ‘위기와 기회의 선교신학: 한국선교 생태계의 과제와 구조적 전환’을 주제로 19일 서울 용산 삼일교회 B관 1층 에덴홀에서 2026년 제2차 선교신학포럼을 공동으로 개최했다. 선교신학 교수, 교회 및 .. 
2026 KWMA 선교신학포럼, 한국 선교 생태계의 구조적 전환 논의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가 급변하는 세계 선교 환경 속에서 한국 선교의 방향성과 실천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기학술포럼인 ‘2026 KWMA 선교신학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오는 1월 19일 서울 삼일교회 B과 1층 에덴홀에서 ‘위기와 기회의 선교신학: 한국 선교 생태계의 과제와 구조적 전환’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세계 선교의 중심이 서구에서 남반부 교.. 
KWMA 사무총장 후보 자격 및 선출 절차 구체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12일 서울 여의도 Two IFC 빌딩 3층 더포럼(The Forum)에서 제36차 정기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수정안을 포함해 올해 주요 조직안과 예산안 등을 의결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총대 205명 중 과반인 120명(참석 78명, 위임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사업보고와 감사보고, 회계보고에 이어 2026년 조직안 승인, 신임 임원 및 회원 소.. 
한국선교 10대 이슈는?… “건강한 생태계로 전환되는 과정”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올해 한국 선교계의 10대 이슈를 선정해 발표했다. KWMA는 10일 서울 노량진 KWMA 세미나실에서 ‘2025년 KWMA 10대 뉴스 기자간담회’를 열고, 동반자 선교 가속, 글로벌 노스(north)·사우스(south) 협력, 선교지 이단 대책, 북한교회 회복 및 이주민 선교 활성화, 다음세대 선교운동, 미전도종족(UPG·UUPG) 선교, 디지털 선교 등의 .. 
“모든 민족과 열방을 위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
3~5일 일정으로 경기도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23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KMLF)의 둘째날, 미국 남침례교 해외선교부(IMB) 지도부의 강의와 한국 교단 및 선교단체들의 선교 보고가 있었다. 먼저 오전 세션에서 미국 남침례교 해외선교부 부총재 제이콥 보스(Jacob Boss) 목사는 ‘복음 안의 동역-처음부터 하나님이 설계하신 사명(Partnership in the Gosp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