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WMA 2019년 12월 한국 선교사 파송 현황
    선교사 4명 중 1명이 60대… 1세대 선교사들의 은퇴, 본격 시작
    지난 1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선교단체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은퇴 준비 현황을 점검한 결과 선교사의 60% 이상이 은퇴 연금이 준비되지 않았고, 80% 이상은 은퇴 준비를 개인이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대답했다. 이번 설문은 지난 1월 5일부터 1월 말까지 진행됐으며, 216명이 응답했다. 조용중 목사(글로벌호프 대표, KMWA 직전 사무총장)는 최근 온라인으로 열린 한국기독의사회..
  • 강대흥 KWMA 신임 사무총장은 “한 단체, 한 단체를 귀하게 생각하고 화합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로나 시대, 합의 통해 선교 방향 제시할 것”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신임 사무총장 강대흥 선교사는 27일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제가 전폭적 지지를 받아 사무총장이 된 것이 아니라 회원의 1표 때문에 된 만큼, KWMA에 속한 한 단체, 한 단체를 귀하게 생각하고 화합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서울 노량진 CTS빌딩 13층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강 신임 사무총장은 지금까지의 사역 소개와 함께 향후 4년 임기 동안 ..
  • 지난 22일 KWMA 사무총장 임기를 마친 조용중 선교사가 이임 인터뷰 후 포즈를 취했다. 앞으로 조 선교사는 대표를 맡고 있는 사단법인 글로벌호프에서 선교적 NGO 강화 등에 집중할 예정이다.
    “한국선교 침체 빠져들지 않도록 섬길 수 있어 감사했다”
    4년간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으로 섬김의 본을 보인 조용중 선교사는 “아쉽게도 작년 한 해는 코로나19로 그동안 해 온 사역을 더 활성화하지 못한 시기여서 너무 안타까운 면이 있다”며 “그래도 이 위기의 시기에 선교사들을 돕는 역할을 많이 감당한 것이 감사하다”고 말했다. 조용중 선교사는 22일 강대흥 신임 사무총장 선출 후 KWMA 본부 사무실에서 가진 이임 인터뷰에서 “지난..
  • 강대흥 선교사가 현지 사역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강대흥 KWMA 신임 사무총장 “화합 위해 우선적 노력”
    지난 2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 재선거에서 출석인원의 과반수(128표 중 65표)보다 1표 많은 66표로 당선된 강대흥 선교사는 “소통과 협의를 통해 회원단체와의 화합을 이뤄나가는 데 우선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또 “지역교회, 교단선교회, 초교파 선교단체가 현재와 미래 한국교회 선교 과제의 합의를 만들기 위해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대화..
  • 강대흥 선교사
    KWMA, 신임 사무총장 강대흥 선교사 선출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신임 사무총장으로 강대흥 선교사가 선출됐다. 22일 온라인 줌과 서울 노량진 CTS센터 9층 KWMA 본부 사무실에서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열린 ‘신임 사무총장 재선거를 위한 속회총회’에서는 출석인원 128명에 대한 과반수(65표)를 넘은 66표로 강대흥 선교사가 신임 사무총장에 당선됐다. 강대흥 선교사는 1989년 예장합동총회 세계선교회(GMS) 선교사로 태..
  • 이사장 이규현 목사가 온라인 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KWMA, 오늘 사무총장 선거 재투표
    이규현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이사장은 21일 총대들에게 보내는 공문에서 “재선거냐 재투표냐를 놓고 많은 의견이 있으나 어떤 경우에도 모두가 만족할 대안이 없는 안타까운 상황.....
  • 이사장 이규현 목사가 온라인 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KWMA 신임 사무총장 선거, 과반수 득표자 없어 부결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12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제31차 정기총회 및 신년 하례회가 사상 처음으로 비대면 온라인 줌(Zoom)으로 열렸다. 총회는 141명의 총대(6명 위임)가 참석한 가운데 이사장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의 사회로 개회했다. 이날 조경호 목사(대전 대흥침례교회)에 이어 주승중 목사(주안장로교회)가 1년 임기의 신임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 또..
  • 김종국 선교사
    “지금이 한국선교 변화의 골든타임”
    오는 12일 비대면 온라인 줌으로 열리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제31차 정기총회 및 신년 하례회에는 조용중 사무총장에 이어 차기 사무총장 선출을 온라인 투표로 진행한다. 최종 선정된 후보는 강대흥 선교사(기호 1번)와 김종국 선교사(기호 2번)다. 김종국 선교사는 KWMA 홈페이지에 공개된 후보 연설 영상을 통해 “모든 변화와 도전 가운데 지상명령을 완수할 힘은 오직 성령님의 인도하심..
  • 강대흥 선교사
    “소통과 협의를 통해 선교적 합의를 만들어나가겠다”
    오는 12일 오전 11시 온라인 줌으로 열리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제31차 정기총회 및 신년 하례회에서는 신임 사무총장 선거가 함께 진행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개발하고 권장하는 온라인 투표시스템 ‘K-Voting’을 활용하는 사무총장 선거에는 강대흥 선교사(기호 1번), 김종국 선교사(기호 2번)가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강대흥 선교사는 1989년 예장합동총회 세계선교회(GMS)..
  • 강대흥 선교사
    “지금까지 경험 통해 연합과 소통의 징검다리 역할 하고 싶다”
    12일 온라인 줌으로 열리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제31차 정기총회 및 신년 하례회에서는 신임 사무총장 선거가 온라인 투표시스템(K-Voting)으로 진행된다. KWMA 사무총장으로서 2017년부터 4년간 헌신적으로 섬긴 조용중 선교사에 이어 차기 사무총장 최종 후보로 선정된 선교사는 김종국 선교사와 강대흥 선교사다. 두 선교사 모두 올해 만 66세이며,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대..
  • 김종국 선교사
    “KWMA가 보다 더 현장 중심의 연합이 되도록 섬기겠다”
    코로나19 여파로 12일 예정되어 있던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제31차 정기총회 및 신년 하례회가 사상 처음으로 비대면 온라인 줌(Zoom)으로 열린다. 특히 올해는 4년 임기의 KWMA 사무총장을 선출하는 해로, 사무총장 선출 역시 최초로 비대면으로 진행하게 됐다. KWMA는 “사무총장 선출 투표는 공정성을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개발하고 권장하는 온라인 투표시스템인 ‘K-Vot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