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V/ 사진= 혼다코리아 제공
▲CR-V/ 사진= 혼다코리아 제공

[기독일보 박성민 기자]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는 자사를 대표하는 패밀리 세단 '어코드'와 월드베스트셀링 SUV 'CR-V'가 국내와 해외의 저명한 기관으로부터 내구성 및 잔존가치 1위로 선정 된 것을 기념해 8월 한 달간 ‘내구성 및 잔존가치 1위 기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어코드는 최근 미국 컨슈머리포트가 선정한 '20만 마일(약 32만 km)을 달리고도 거뜬한 자동차' 중 1위를 차지하며 탁월한 내구성을 입증 받았으며, CR-V는 미국 자동차 잔존가치 평가사인 ALG의 '잔존가치상(2015 Residual Value Awards)' SUV부문 1위와 함께, 지난 5월 SK엔카가 발표한 '3년 뒤 중고차 감가율 적은차'에서 수입차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높은 잔존가치를 인정 받았다.

이에 혼다코리아는 더 많은 고객들이 풍성한 혜택을 누리며 어코드와 CR-V의 오너가 될 수 있도록 휴가비 지원과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그리고 무상서비스 연장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행사기간 내 패밀리 세단 어코드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휴가비 200만원 지원과 3년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중 고객이 선호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통해 차량 구입시 차량 가격의 50%를 선납해야 한다. 월드베스트셀링 SUV CR-V역시 휴가비 100만원 지원과 5년 10만km 무상서비스 쿠폰 중 고객이 선호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인텔리전트 플래그십 세단 레전드의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레전드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휴가비 100만원 지원과 5년 10만km 무상서비스 쿠폰 중 고객이 선호하는 혜택을 제공하며 기존 혼다자동차를 타던 고객이 구매하는 경우 10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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