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0일 대전 라도무스아트센터에서 열린 ‘대전형 RISE U-늘봄 협의체 1차년도 사업 성과 공유·확산 포럼’에서 축가를 맡은 강승완 배우가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강승완 배우는 목원대학교 음악학부 98학번 동문이다.
강 배우는 이날 축가로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과 뮤지컬 영웅의 ‘영웅’을 불렀다.
강승완 배우는 목원대학교에서 음악을 전공하며 무대 경험을 쌓았고, 학생 시절 축적한 성악과 공연 경험을 바탕으로 배우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서 활동했으며, 뮤지컬 빨래에서 ‘빵’ 역, 연극 룸넘버13에서 ‘리차드’ 역을 맡았다.
영화 분야에서도 활동을 이어가며 투혼, 7번방의 선물, 치외법권, 이웃사촌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영화 신의 악단에 주연으로 출연해 키보디스트 ‘최정철’ 역을 맡았다.
목원대학교는 강승완 배우의 활동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동문의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밝혔다. 이번 포럼 축가 역시 동문이 모교 행사에 참여해 대학과 지역사회의 자리를 빛낸 사례로 평가됐다.
이희학 총장은 “강승완 배우는 목원대 예술교육이 길러낸 동문으로 무대와 스크린을 오가며 활동해 왔다”며 “이번 포럼에서의 축가가 행사에 의미를 더하고 후배들에게도 자긍심과 영감을 주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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