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전통의 빅콰이어는 그동안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해 온 가스펠 합창단으로, 월드 콰이어 게임즈 뉴질랜드 대회와 강릉 대회 팝 앙상블 챔피언전에서 두 차례 연속 은메달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은 보컬 합창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이 아닌 전문 트레이닝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집중 과정으로 운영된다. 수업은 주 2회, 회당 180분씩 진행되며 한 달 기준 총 1,440분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찬양사역자와 대학교수, 프로듀서, 음악감독 등 보컬 전문가들이 직접 지도해 발성, 호흡, 표현력, 무대 매너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빅콰이어 대표인 안찬용 교수(서울장신대학교)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찬양과 노래를 좋아하며 자신의 재능을 성장시키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무료 보컬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짧은 기간이지만 집중적인 훈련을 통해 눈에 띄는 실력 향상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향후 빅콰이어 정단원 활동을 비롯해 대중음악 아티스트 코러스, 콰이어 솔리스트, 찬양사역자, 예배 인도자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된다.
이번 보컬 교육 프로그램은 올봄 분기부터 시작되며, 일정과 지원 방법은 별도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GCM 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빅콰이어가 주관한다. 문의 02-2608-7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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