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기독일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2일 오후 12시 10분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다니홀에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와 조길형 영등포 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영등포구청과 함께하는 기부금 전달식'(이하 전달식)을 개최됐다.

 

지역사회를 돌아보는 교회의 섬김을 실천하는 이번 행사에서, 이영훈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위치하고 있는 영등포구의 최저 생계 지원대상 가구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영등포구청의 협조를 얻어 준비되었으며 대상자 50가구에 각각 100만원씩 총 5,000만원을 전달하였다. 후원금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회의 기금모금을 통해서 마련됐다.

전달식은 이영훈 담임목사의 인사말, 조길형 영등포 구청장의 축하인사, 기부금 전달식 및 기념사진 촬영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 오찬을 나눴다.

한편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사랑으로 섬기는 교회’, ‘꿈과 희망을 전하는 교회’라는 교회 목표를 가지고 예산의 3분의 1을 구제와 나눔 사역에 사용하고 있으며 장로회를 비롯한 교회 제직들과 기관들도 이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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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영등포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