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일보 이동윤 기자]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백남선 목사) 제100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김선규 목사(성남성현교회)와 장대영 목사(수도중앙교회),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가 등록을 마쳤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신범 목사)는 지난 10일 오후 5시 후보등록을 마감했으며, 11일에는 첫 전체회의를 열고 후보등록안을 상정해 후보 검증 절차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총회장 후보로는 현 부총회장 박무용 목사가 단독 입후보 했으며, 장로 부총회장에는 신신우 장로(광주동명교회)가 등록했다.
또 서기에는 이승희 목사, 부서기에는 이형만 고광석 서현수 윤익세 목사, 회록서기에는 김동관 목사, 부회록서기에는 하재삼 김정설 목사, 회계에는 이춘만 장로, 부회계에는 양성수 장로 등이 후보등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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