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취재단 제공

[기독일보 이수민 기자]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총회장 유동선 목사,, 이하 기성총회)가 12일 총회본부에서 업무 인수인계식을 열었다. 이에 제108년차 총회장 이신웅 목사가 제109년차 총회장 유동선 목사에게 모든 업무를 넘겨줬다.

이 날 인수인계는 총회 헌법 제71조 제1항과 2항에 의거한 것으로, 총회본부 업무 일체를 인계하고, 인수하게 된 것이다. 입회자로는 부총회장 여성삼 목사와 성해표 장로가 있었고, 이외에도 총회 임원들이 모두 참석했다.

한편 김진호 총무의 집례로 1부 경건회가 진행됐으며, 직전 총회장 이신웅 목사는 '조화로운 총회'를 강조하고 총회의 신임 임원들이 1년 동안 잘 섬길 수 있기를 기도했다. 이어 2부 업무 인수인계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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