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구세군 동해교회가 'Faith, Hope & Love'를 주제로 오는 14일부터 개최하는 특별집회 포스터   ©한국구세군 제공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 동해교회(담임사관 장규영)가 'Faith, Hope & Love'를 주제로 특별집회를 개최한다.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김희아 간증 집회'를 시작으로 다음달 11~12일 '임우현 목사의 영빨 부흥회'에 이어 같은 달 20일 '김규한 사관과 함께하는 부활의 아침 십자가의 큰 사랑'(총동원주일)으로 집회가 진행된다.

집회의 문을 여는 김희아 씨는 얼굴의 반이 붉은 점으로 뒤덮인 채 태어나 부모에게 버림받았지만 구세군 보육원에서 어린 시절을 냈고, 세상 사람들의 편견 속에 늘 얼굴을 가리고 다녔지만 결코 밝고 긍정적인 성격을 잃지 않은 그녀는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편을 만나 두 딸을 낳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평범함 주부였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아이들의 응원에 힘입어 주부강연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었고, 현대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이야기로 많은 감동을 선사하며 현재 '스타주부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CTS 라디오JOY '영빨타임'에서 진행을 맡고 있는 임우현 목사는 징검다리 선교회 대표이자 기독대안학교 '하늘스쿨' 교장, 침례신학대학교 출강, CTS 청년 영빨예배 메신저로 활동하며 다음세대들을 위한 사역에 헌신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특별집회를 이끌 김규한 사관은 한국구세군본부에서 홍보부장 겸 해외개발지원부장과 구세군사관학교 신약학 교수로 교단의 발전과 미래 사역자 양성을 위한 교육에 헌신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구세군 동해교회는 온몸으로 부흥을 갈망하는 교회로, 이번 특별집회를 통해 '예수의 심장으로 변화되는 공동체'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구세군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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