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MA 제24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
지난 3일 제24회 한선지포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지희 기자
KWMA 제24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
지난 3일 제24회 한선지포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지희 기자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다음세대를 선교 동원의 대상이 아닌, 한국 선교를 이끌어갈 주체이자 주역으로 세우기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11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24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이하 한선지포)에는 KWMA 회원단체 대표와 실무 리더, 지역교회 다음세대 담당자, 차세대 선교 리더십 등 120여 명이 참여해 ‘다음세대, 대상을 넘어 주체로’를 주제로 머리를 맞대고 있다.

시니어 선교사와 다음세대 사역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포럼은 ‘마주하다’, ‘기억하다’, ‘발언하다’, ‘연결하다’ 등 4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4일에는 다음세대를 한국 선교의 주체로 세우겠다는 결의를 담은 선언문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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