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3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첫 딸을 얻은 사실을 알렸다.
다니엘 린데만은 “어제 '리아'가 태어났다. 산모와 아기 둘 다 건강한 상태다. 축복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는 글을 적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뉴시스]
그는 지난 6월 아내의 임신 소식을 미리 알린 바 있다. 당시 다니엘 린데만은 “저희에게 귀한 천사가 찾아왔다”며 “아내가 임신 사실을 알려주기 전날, 제가 품에 귀여운 햄스터를 안고 집에 가는 꿈을 꿨다. 그래서 태명을 '토리'로 지었다”고 설명했다.
다니엘 린데만은 지난 2023년 12월 한국인 비연예인 여성과 화촉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