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이 예배를 인도하고 있는 모습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이 지난 2024년 싱글 앨범 ‘주기도’ 이후, 약 2년만에 새로운 싱글 앨범 ‘새벽 이슬 같은’을 발표했다.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은 국제 예수전도단(YWAM) 산하의 한국 예수전도단 서울대학지부에 소속된 찬양사역 공동체로 1980년대부터 국내 각 캠퍼스에서 기독교 동아리의 형태로 대학생 선교사역을 시작했다.

예수전도단 서울대학지부는 성경공부, 예배, 전도여행, 훈련 사역 등의 다양한 사역으로 대학생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고 졸업 후 세상으로 나아가 하나님의 나라를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섬기고 있다.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의 새 노래 ‘새벽 이슬 같은(Psalms 110:3)’은 시편 110편 3절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를 기반으로 지어진 찬양으로, 예수전도단 YWAM(Youth With A Mission)의 비전과 함께 이 시대와 세대 가운데 하나님의 청년들이 일어나기를 소망하며 선포하는 곡이다.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의 새 싱글 앨범인 ‘새벽 이슬 같은’ ©인피니스

이 곡의 작곡자인 김동현 간사는 “우리가 살아가는 이 마지막 때에 시편의 고백과 같이 주님께 거룩한 옷을 입고 헌신하는 청년들이 일어나길 소망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은 이번 싱글 앨범을 시작으로 정규 앨범까지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인데, 10월 말 EP, 12월 초에는 싱글, 그후 정규 앨범 발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캠퍼스워십은 ‘서울 목요모임’이라는 이름으로 서울 충무교회(명동역 3번 출구)에서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예배를 드리며, 캠퍼스를 위해 기도하고 캠퍼스 가운데 이뤄질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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