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의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 22:35-40).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신 6:4-9).
1. 첫째 계명을 따르라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 중의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마 22:35-38).
① 마음(Heart) - 심장(진심)을 다하여: 에스더의 “죽으면 죽으리이다”(에 4:10-17).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에 4:16).
② 목숨(Soul) - 영혼(생명)을 다하여: 다윗의 골리앗과의 전투(삼상 17:41-51).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삼상 17:45).
③ 뜻(Mind) - 정신을 다하여: 다니엘의 성전을 향한 기도(단 6: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단 6:10).
④ 힘(Power) - 가진 능력을 다하여: 바울의 열정적인 선교 활동(고후 11:23-27).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는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고 일 주야를 깊은 바다에서 지냈으며 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고후 11:23-27).
2. 둘째 계명을 따르라 (“이웃 사랑, 영혼 사랑, 교회 사랑”)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 22:39-40).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고전 13:13).
사랑의 표현 : “해를 바라보는 해바라기처럼, 철이 자석에 무조건 붙는 것처럼, 남편이 사랑하는 아내를 바라보는 것처럼...”
이탈리아가 낳은 성자 프랜시스(1182-1226)는 사랑의 화신 같은 성도였다. 그의 사랑은 사람에게뿐만 아니라 나무와 새와 해와 달 등 보이는 모든 것에 미쳤다. 그의 친구이며 부자인 베르나드는 프랜시스의 놀라운 사랑의 힘이 어디서 나오는지 알기 위해 프랜시스의 집에 묵으며 며칠을 함께 생활하였다.
그가 발견한 특이한 장면은 모두가 잠든 한밤중에 프랜시스가 침상에서 일어나 앉아 기도하는 모습이었다. 그는 “오 나의 주님!” 한 마디를 하고는 눈물을 흘렸다. 다른 기도의 말을 들을 수 없었다. 눈물을 흘리며 같은 말을 여러 번 반복하는 것이었다. 베르나르가 발견한 것은 프랜시스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에 너무 감격해서 드리는 감사의 눈물”이 있다는 사실과 “그 감격이 사랑의 힘이 되었다”는 비결이었다. 베르나르는 며칠 동안의 동거 생활 뒤에 자기의 전재산을 프랜시스의 사랑의 운동을 위하여 바쳤다.
①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게 된다.
② 이웃의 영혼을 전도하여 구원하게 된다.
③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사랑하게 된다.
④ 자신을 하나님께 맡기게 되며, 어떤 경우든지 오직 하나님만 사랑하게 된다.
결론.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계명대로 사는 성도가 되자”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신 6:4-9).
“하나님이 주신 열심으로 뜨거운 신앙심과 아낌없는 헌신과 열정을 다해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성도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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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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