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도 요한(히브리어: יוחנן, 그리스어: Ιωάννης, 음역: 요한, 영어: John the Apostle), (6년경 ~ 100년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받은 열두 사도 가운데 한 사람이다. 요한이라는 이름의 뜻은 ‘주님께서는 은혜로우시다’이며, 사도 요한은 야고보와 형제로도 알려져 있다. 전통적으로 요한복음, 요한 서신과 요한 계시록의 저자로도 알려져 있기도 하다. 그 세베대.. 
종교개혁 기념주일과 종교개혁에 앞장섰던 3명의 유다 왕
한국교회는 독일 종교 개혁가 마틴 루터가 당시 부패한 로마 가톨릭교회가 면죄부를 대량으로 판매하는 오류를 지적하고 교회를 개혁(종교개혁) 하기 위하여 1517년 10월 31일에 비텐베르크 교회 문에 95개조 반박문을 발표한 날(프로테스탄트 교회의 시작이 되는 날)을 근거로 ‘종교개혁 기념주일’을 지킨다. 루터는 성경의 권위와 하나님의 은혜를 강조함으로써 부패한 교회를 개혁하고자 하였다. 루터.. 
복음서에서 본 도마의 신앙 행적
도마는 성경에 나오는 예수 그리스도의 열두 사도 가운데 한 사람이다. 도마의 다른 이름인 디두모(고대 그리스어: δίδυμος)는 아람어로 ‘쌍둥이’를 뜻하다. 도마는 갈릴리 출신으로 겐네사렛 호수에서 어부로 일하다가 예수님의 제자로 부름을 받았다. 어떤 학자들은 마태와 쌍둥이였을 것이라고 추측하나 불확실하다. 성경에는 그의 부모나 그의 어린시절에 대한 기록도 전혀 없다. 도마에 대한 내용은.. 
복음서에서 본 가룟유다의 신앙 행적
가룟유다에서 가룟은 지명이며, 유다는 이름이다. 유다의 뜻은 ‘찬양하다’이며, 유다 지파의 기원이 되는 야곱의 아들 유다에게서 기원했다. 가룟은 케룟(Kerioth)이며, 헤브론에서 남쪽으로 조금 떨어진 자그마한 마을이다. 여호수아 15:25에서는 ‘그리욧’으로 기록되어 있다. 예루살렘으로부터는 남서쪽으로 28km 정도 떨어져 있다. 그의 아버지의 이름은 시몬이다(요 13:2)... 
복음서에서 본 사도들의 신앙행적-⑥ 나다나엘(바돌로매)
나다나엘은 A.D. 27년경 예수님의 공생애 개시 얼마 후에 제자로 부름 받아 A.D.1세기 중반 이후까지 활동하였다. 예수님의 12 제자 중 한 사람인 나다나엘은 바돌로매로 갈릴리 가나가 고향이다. 요 1:45-51에 보면 나다나엘은 빌립의 친구이다. 빌립이 나다나엘에게 율법에 기록된 메시야를 만났는데 나사렛 예수시라고 말하자 나다나엘은 예수가 나사렛 출신이라는 말만 듣고, 나사렛에서는 선.. 
복음서에서 본 안드레의 신앙행적
안드레는 그리고 '처음으로 부르심 받은 자'라는 뜻으로 '프로토클레토스(그리스어: πρωτόκλητος, 라틴어: primovocatus, 러시아어: первозванный)'라고도 한다. 안드레는 어부, 생선 장수, 밧줄 만드는 사람이다. 안드레는 예수 그리스도의 열두 사도들 가운데 한 사람이며 베드로의 형제이다. 그는 요단강에서 그리 멀지 않은 갈릴리 호수의 북쪽 연안에 있는 벳세다라는 .. 
“No Cross, No Crown”(갈 2:20)-십자가 없이는 면류관도 없다
예수께서 장사된 지 사흘 만에 부활하신 것을 확인 한 제자들은 더 이상 죽음이 두렵지 않았다. 따라서 부활 신앙을 가진 제자들은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 
충성하라, 생명의 관을 주리라(계 2:8-11)
서머나는 주전 3,000년부터 형성된 항구 도시로서 알렉산더 대왕이 점령하고 재건하였다. 서머나는 황제 숭배의 중심도시였으며 로마 여신을 위한 신전이 세워져 있었다. 서머나는 주전 3-2세기 그리스 시대에 크게 번성하였고 항구 상업 도시로서 유대인들이 많이 살았다. 서머나는 오늘날 인구 250만 명인 튀르키예의 이즈미르(izmir)로 소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힌다. 로마 제국의 혹.. 
회개하든지 음행하든지 결단하라(계 2:18-29)
버가모와 사데 사이의 교통 요지인 두아디라는 작은 도시였지만, 셀류쿠스 1세가 유대인들을 집단으로 이주시키며 상업 도시로 크게 번성했다. 당시 최고 권력자들이 애용한 자주색 옷감을 염색하는 기술이 발전된 곳으로, 바울에 의해 개종된 자신의 집을 헌당해 빌립보 교회를 세운 루디아의 본가가 있는 곳이다(행 16:11-15). 고도로 상업이 발달한 두아디라에서 경제생활을 영위하려면 해당 업종의 ‘.. 
믿든지 타협하든지 결단하라(계 2:12-17)
버가모는 로마 총독이 주재하는 아시아의 주, 수도였다. 그래서 권세의 상징인 검를 가진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제우스, 아테네, 아스클레피오스(醫神-그의 지팡이는 뱀이 휘감고 있는데)등의 우상들과 황제 숭배의 중심지인 까닭에 언제나 총독의 검의 위협 아래 있었으며, 이미 안디바는 믿음을 지키다가 데운 철판 위에서 장렬하게 순교를 했다. 그러므로 이교과 타협하여 무사주의로 나가려는 니골.. 
살든지 죽든지 결단하라(계 3:1-6)
소아시아 서부에 있는 사데는 BC 6세기에는 리디아 왕국의 수도였다. BC 133년부터 로마의 영지가 되었다. 17년경에는 큰 지진이 일어나 피해가 컸지만, 티베리우스 황제에 의해 재건되었다. 이 도시는 오래전부터 양털 염색과 보석 산업이 발달된 부자 도시였다. 그러나 사데 교회는 일곱 교회 가운데 가장 책망을 받은 교회였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결단하라(계 3:14-22)
한국교회는 코로나 팬데믹 기점으로 대부분 교회가 침체 중에 있다. 아직까지 코로나 팬데믹 기점으로 교회를 떠나거나 쉬지 있는 교인들은 30% 전후가 된다는 통계가 나와 있다. 교회에 출석하지 않고 TV나 유튜브로 교회에서 운영하는 매체를 통해서 설교나 예배에 참여하는 교인들이 부쩍 늘었다. 바자마 차림으로 소파에 않거나 누어서 설교나 예배를 참여하는 경우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나님 앞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