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 포스터. ©기성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청소년부흥특별위원회가 다음세대 재건과 청소년 부흥을 위한 권역별 연합수련회를 이어가고 있다. 부흥특위는 2024년 5월 열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8년차 총회에서 발족한 뒤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와 찬양집회, E-스포츠 대회, 다음세대 설교대회 등을 진행하며 다음세대 회복 사역에 힘써왔다.
올해 열리는 ‘2026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 WHE’는 “Wake up! Holiness Evangelist”를 주제로 마련됐다. 이번 수련회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청소년부와 청소년부흥특별위원회가 연합해 준비했으며, 부흥특위는 호남·충청권과 영남권 수련회를, 청소년부는 서울 지역 수련회를 각각 진행한다.
영남권 수련회는 오는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김해제일교회에서 열린다. 수도권 수련회는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본교회에서, 호남·충청권 수련회는 같은 기간 전주바울교회에서 진행된다.
이번 수련회에는 피아워십과 이동선 목사가 함께한다. 부흥특위는 청소년과 청년뿐 아니라 교사와 부모 세대도 함께 참여해 말씀과 찬양, 기도 안에서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비는 3만 원이며, 참가 신청은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서울·전주 지역 문의는 010-6282-8412, 김해 지역 문의는 010-9315-455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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