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 전경 사진. ©성결대 제공
성결대학교가 실로암선교회 창립 14주년 기념예배에 참석해 발전기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지난달 31일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에 위치한 실로암선교회(이사장 지연숙 목사)에서 열린 창립 14주년 기념예배에 참석했다고 최근 밝혔다.
실로암선교회는 국내외에서 다양한 선교 및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기관으로, 해외 아동 1:1 양육과 교육 지원, 해외 우물 건립, 해피하우스(주거 환경 개선 사업), 해외 성전 건축 등 다양한 사역을 14년째 지속하고 있다. 특히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기독교적 가치 실현에 힘쓰고 있다.
이번 발전기금은 차세대 믿음의 지도자 양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성결대학교의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희석 총장은 “실로암선교회의 지속적인 나눔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발전기금을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과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실로암선교회는 선교센터 설립 목적에 따라 지속적인 후원과 다양한 선교활동을 전개하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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