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션파트너스가 선교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정립하도록 돕는 선교 훈련 프로그램인 퍼스펙티브스(PSP) 과정을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온라인에서 집중훈련 과정으로 진행한다.
퍼스펙티브스 과정은 미래세대의 선교자원 발굴이 중요한 가운데, 한국의 다음 세대 그리스도인에게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발견하고, 다양한 모습으로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는 선교적인 존재가 되도록 도왔다. 지난 2000년 가을부터 시작된 이래 25년 동안 870개가 넘는 클래스가 진행됐고, 35,000명이 넘는 수료생을 배출했다.
겨울방학 기간 진행되는 집중훈련 과정은 12주간의 정규 과정에 참여하기 어려운 목회자, 안식년 중인 선교사, 선교부 지도자들을 위해 1년에 한 번 실시한다. 온라인으로 강의를 시청하고 줌(zoom) 소그룹으로 진행되는 만큼 장소와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해외 선교지에 있는 선교사들도 참여가 가능하다.
특별히 교회 안에서 선교 훈련이나 제자 훈련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목회자나 위원회에서 리더십들이 짧은 시간에 수료하고, 향후 교회 내 PSP 과정을 개설할 수도 있다.
강사로는 한철호 선교사(미션파트너스 상임대표), 손창남 선교사(죠이선교회, OMF), 조명순 선교사(한국형선교개발원), 장창수 선교사(WEC 국제동원부), 권순익 목사(MSALON 아카데미 대표), 최욥 선교사(선교한국 사무총장) 등이 섬긴다.
온라인 훈련비용은 10만 원(교재비 3,8000원 별도)이며, 수료생에게 프론티어 벤처스(Frontier Ventures)가 인증하는 수료증을 발급한다.(www.psp.or.kr, 02-889-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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