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C 간사 자녀 장학금
CCC의 산하기관 ALF가 32명의 간사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CCC 웹페이지

CCC(대표 박성민 목사)가 대학에 입학하는 CCC 간사들의 자녀들을 위해 ‘ALF 간사 자녀 장학금’ 사역으로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 32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ALF(Asia Leadership Foundation, 김재환 이사장)는 CCC 대표 산하에 속한 조직으로서 지도자들을 세워가는 일에 다양한 지원 사역으로 섬기고 있으며, 올해 32명의 간사 자녀들에게 각각 50만 원씩 총 1,6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간사 자녀들을 지원하는 ‘ALF 간사 자녀 장학금 사역’은 올해로 9회째를 맞는다. ALF는 이사진을 비롯해 나사렛형제들(노제현, 김지호, 서정욱, 김중봉, 김재철 순장)이 후원해 평생 헌신해 온 간사들의 삶을 격려하고 있다.

장학금을 수여하며 윤승록 간사는 “ALF 간사 자녀 장학금 사역에 오랫동안 함께해 주시고 후원해 주신 이사진과 나사렛형제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특히 마지막 두 간사 자녀의 입학 연락을 받았을 때 이들을 위한 100만 원의 장학금을 주님께서 채워주시기를 기도했는데 세 분의 아가페 다운 순장님들이 모금을 해서 정확히 100만 원을 보내주셨다.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채우심에 감사드린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올해 두 자녀가 대학에 입학하게 되어 ‘ALF 장학금’을 받게 된 김재석 간사는 “어느덧 대학생으로 성장한 자녀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면서도 마음 한편에는 넉넉히 지원해 주지 못한 아쉬움과 미안함이 있었는데 ALF 장학금을 지원해 주신다는 소식에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를 느꼈다”며 “지난 26년간 간사의 삶을 돌아보면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와 격려가 가장 필요한 때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다가왔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이런 은혜가 간사의 삶을 지속하게 하는 귀한 원동력이 되었다는 것을 새삼 발견했다.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의 통로가 된 분들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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