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한국 오산공군기지에 도착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 대통령 전용 공군기인 ‘에어포스원’을 타고 20일 오후 오산 미 공군기지에 도착했다. 박진 외교부 장관이 바이든 대통령을 맞이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방한 첫 일정으로 이날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공장을 방문한다. 바이든 대통령은 윤석열 대통령과 이곳에서 만나 함께 공장을 시찰할 예정이다.

윤석열 대통령과의 첫 한미정상회담은 방한 이틀째인 21일 열린다.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취임 후 첫 방한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22일까지 2박3일 동안 한국에 머무를 계획이다.

미국 대통령 방한은 2019년 6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두 번째 방한 이후 약 3년 만의 일이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

#한미정상회담 #바이든 #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