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도 서울 낮 기온이 21도까지 오르는 등 이상고온 현상이 이어지겠다. 일교차는 15도 이상 클 것으로 건강관리에 주의해야겠다.
기상청은 동풍이 태백산맥을 넘으면서 고온건조해지는 푄현상으로 4일 광주의 기온이 24.1도, 서울도 19.8도까지 올랐다고 말하고 내일도 예년기온을 6∼7도 웃도는 이상고온이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내일 낮 기온은 서울 21도, 대전과 전주 24도, 대구 23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1∼2도 높겠다.
주말에는 전국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주말에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강력한 저기압 영향으로 전국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고 강원 산간에는 폭설이 내리겠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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