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성시화운동본부
결의대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보은군성시화운동본부
충북 보은군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윤경현 목사)가 제20대 대선 공명선거를 위해 기도하고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보은성시화운동본부는 20일 오후 보은순복음교회에서 제20대 대선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결의대회를 갖고 보은군 70여 교회 기독교 유권자들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하도록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

대표회장 윤경현 목사는 “국가의 최고 지도자를 선출하는 일에 참여하는 것은 권리이자 의무”라며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한 표 한 표가 모여 행복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대통령을 선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참여, 공정, 화합”,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라는 구호를 제창한 후 현수막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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