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김에 엎드려 하나님을 만났다
 ©도서 「쓰러진 김에 엎드려 하나님을 만났다」

하나님께서 약함을 주시는 것은 넘어지라는 것이 아니라 엎드리라는 것이다. 저자 신재웅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연약함을 사랑하신다. 왜 연약함을 사랑하실까? 연약함이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기 때문이며, 연약함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그는 이어 "흔들리는 믿음을 고백하며 하나님께 낮아질 때 하나님은 그 낮아짐과 고백을 사랑하신다"라고 했다.

저자의 신간 <쓰러진 김에 엎드려 하나님을 만났다>에는 저자가 하나님을 만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쉽게 구겨지는 종이 같은 약한 삶도 사랑스럽다고 하시며 최고의 이야기를 쓰시는 하나님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약한 모두에게 강한 은혜가 온전히 전해지길 소망한다"라고 했다.

저자소개

신재웅 목사는 2001년 감리교신학대학교에 입학하여 2010년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청소년과 청년을 향한 다양한 사역과 함께 여러 교회, 학교 공과 집필에 참여했다. 2019년 7월, 그는 우리가 자주 접하는 인스타그램 한구석에 작은 교회를 세웠다. 웹페이지에 세워진 교회라는 뜻과 함께 쉽게 구겨지는 종이 같은 우리의 삶에 최고의 이야기를 쓰시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순종의 고백을 담아 그 이름을 페이지 처지(Page Church)라고 정했다.

얼마나 하나님을 깊이 묵상하고 하나님의 은혜에 초점을 맞췄는지는 얼마나 글을 정성스럽게 다듬어 올렸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 강력한 일상 은혜의 기록이 삶의 예배가 되었다. 첫날 3명으로 시작하였지만 2년이 지난 지금 5만3천여 명이 이 온라인 교회에 함께하고 있다. 현재 그는 한사랑교회의 담당 목사로 사역하고 있으며 작가이자 강사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페이지 처치>, <구겨진 종이에도 최고의 이야기를 쓰시는 하나님>, <쓰러진 김에 엎드려 하나님을 만났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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