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뉴이스트
뉴이스트의 어나더 클라스 촬영 모습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아이돌 그룹 뉴이스트와 착한 기부 챌린지 콘텐츠 '아이돌 챌린지: 어나더 클라스'를 통해 해외 취약계층 여아 교육지원사업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SBS 미디어넷이 공동 기획한 ‘아이돌 챌린지: 어나더 클라스’ 시즌2는 K-POP 대표 아이돌 그룹이 게임 미션에 도전해 성공하면 아이돌과 팬들의 참여로 모인 기부금을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과 동해가 진행을 맡아 후배 아이돌 그룹들의 성공적인 챌린지 도전을 이끌고 있다.

이번 기부 챌린지를 통해 모인 후원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아프리카 여아를 위한 교육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여자 아이들이 배움의 시기에 꿈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교육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기부 챌린지 참여는 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특별 제작된 기부증서를 전달한다. 챌린지 기간 중 뉴이스트의 친필 사인이 담긴 CD 및 티셔츠, 피크닉백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뉴이스트의 ‘아이돌 챌린지: 어나더 클라스’는 총 2부로 구성되어 1부는 14일, 2부는 21일 오후 6시에 각각 SBS 미디어넷의 유튜브 채널 THE K-POP과 보라고(Vorago)에서 공개된다. 21일 오후 6시에는 SBS MTV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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