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I BRIDGE 커피심방과 전도 돕기 프로젝트
 ©CSI BRIDGE

CSI BRIDGE(대표 이길주 목사)가 작은교회를 돕기 위해 '우리교회 힘내라!'는 이름으로 커피심방과 전도지원에 나선다고 최근 밝혔다. CSI BRIDGE "교회의 심방을 돕는다. 그동안 보고 싶었던 성도분들이 사는 마을로 커피트럭이 찾아간다"며 "날짜와 시간, 장소를 성도들에게 공지해 '달려라커피'를 통해 커피 심방 하면, 성도들에게 정말 맛있는 고급 커피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고 했다.

또 "코로나로 인해 닫혀있고 소통하지 못했던 교회, 그리고 사람들에게 찾아갈수도 없고 사람들이 복음을 듣기 위해 교회로 올수도 없었던 안타까운 상황이 1년 이상 지속됐다"며 "우리가 여러분 교회의 전도를 돕겠다. 안전한 거리를 유지한 채 커피와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달려라커피'의 멋진 커피트럭과 '앙상블토브'의 연주가 찾아간다"고 했다.

그러면서 "교회 이름으로 전도하고 싶은 동네분들에게 커피를 제공하면 된다. 9가지 메뉴로 100잔의 커피가 무료로 제공되고, 커피트럭 옆에서는 '앙상블토브'팀의 국악과 서약음악이 어루어진 은혜로운 CCM연주가 진행된다"며 "코로나시대의 안전하고 멋진 전도, 저희가 돕겠다"고 했다. 신청방법은 아래 링크에서 하면 된다.(http://naver.me/GC27uMC6)

한편, CSI BRIDGE는 "본 프로젝트는 후원으로 이뤄진다"며 "'달려라커피'의 커피트럭을 1대 이용하는데 30만원의 비용이 필요하다. '앙상블토브'는 여러명의 팀원들이 자비량으로 연주하고 이동과 연주를 위한 기타 비용도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 한국교회가 움츠러들지 않고 더욱 활기차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한다"며 "여러분의 후원내역과 사용내역은 이곳 홈페이지에 정확하게 보고된다. 오직 하나님의 뜻에 맞게 교회와 사회가운데 유익이 되도록 중간에서 다리로서 역할을 잘 감당하겠다"고 했다. 사역 후원은 카카오뱅크 3333-01-8026984 이길주 (CSI BRDIGE)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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