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한인교회
©구세군 한인교회
미국의 캘리포니아의 구세군 한인교회(담임 이주철 사관)는 지난 1일(현지시간), 한인 라이온스 클럽(대표 조주용)과 청소년으로 이뤄진 레오클럽(Leo Club)과 함께 한인타운에 위치한 한인업소들을 방문해 손 세정제를 전달하며 응원의 메세지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손 세정제는 업소에서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1갤런짜리 4통과 500ml테이블용 세정제 20개씩이다.

박스에는 "건강하고 안전한 한인타운을 응원합니다"라는 스티커를 부착했다.

이주철 사관은 "하루빨리 모든 업소들이 정상적인 영업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이지만 한인사회에 따뜻한 사랑 나눔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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